71: 직장인 영어회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바쁜 회사생활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분들께는 온쿱을 추천 드립니다. 온쿱에서 외국인 강사님들과 영어로 1:1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25분, 50분 중에 원하시는 수업시간을 선택하셔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 시간조차 내기 어려우시다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오디오북을 듣는 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오디오북도 들을 여건이 안 되신다면 영어왕 팟캐스트를 청취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70: 영어면접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

영어면접 준비를 위해 온쿱을 찾으셔서 준비하시고 시험보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우선 면접관이 원어민이냐 한국인이냐에 따라 준비과정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약 면접관이 한국인일 경우에는 미리 준비해둔 질문지를 바탕으로 면접을 볼 것입니다. 그런 경우는 준비해가면 아무래도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면접관이 원어민이고 면접시간이 상당히 긴 편이라면 자신의 영어 실력이 그대로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관이 지원자의 영어실력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예상 밖의 질문을 한다면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해도 ‘이 사람이 영어를 얼마나 했구나, 이 정도로 알겠구나.’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말하기에서는 실력을 속일 수 없기 때문에 15분 정도 영어로 대화를 쭉 해보면 아무리 포장을 잘하고 감추려고 해도 티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영어면접을 위해서는 평소 영어로 대화를 많이 해보아야 합니다. 대화상대는 한국인이나 친구보다는 온쿱에 있는 원어민 강사와 준비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69: 토익시험 준비 꼭 해야 하나요?

질문자님의 질문은 주입식 교육이 낳은 결과라고 봅니다. ‘~를 해야 되나요?’ 남들 쫓아가고 주변의 흐름을 쫓아가는 사람은 결국 한발씩 매번 뒤쳐져서 가는 사람들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의 주관 없이 질문을 주셨는데 본인에게 토익이 필요 없다면 안 해도 되고 본인에게 필요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합니다. ‘이거 하면 좋은가요? 혹은 나쁜가요?’라고 질문하기 이전에 그것이 본인의 가는 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투자한 시간대비 뭔가를 더 많이 뽑아 낼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많은 성취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인가? 뭔가 나중에 도움이 될 거리가 있는가?’ 그런데 그런 것이 없다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소의 노력을 들여서 최대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방향입니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는 과정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그게 너무나 강조된 나머지 오히려 결과를 중요시여기지 않는 이상한 사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정보다는 결과가 우리에게 영향을 크게 미치며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 안에서 너무 오래있으면 안됩니다.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본인에게 맞는 가장 짧은 루트를 선택해야합니다. 그렇게하면 스트레스 덜 받게 되고 성장하며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반면에 성장이 없다면 지루해지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에게 딱 맞는 필요한 정보만 골라서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시간낭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68: 해외 장기거주자의 영어 제자리걸음 고민입니다

해외에 장기거주하시지만 영어보다 한국어에 더 익숙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 삼촌도 미국 LA에서 8년 정도 계셨지만 영어를 잘하시지는 못합니다.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한인사회가 형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해외에 있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만 어울리고 그 나라 문화보다는 한국문화를 즐기며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영어 실력은 계속 늘지 않게 됩니다. 더군다나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고 연습할 수 있는 상대도 없다면 질문자님처럼 해외에 장기간 거주하더라도 영어실력은 제자리걸음이 됩니다. 본인이 뭔가를 정말로 이루고 싶다면 어떤 것들은 포기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포기를 함으로써 본인의 목표에 더 집중하게 되고 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 기간 안에 영어를 잘 배우고 싶다면 한국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확 줄이고 외국 사람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이해자체가 부족하다면 Grammar in use와 같은 책을 이용해서 시험위주보다는 정말 실상에서 쓸 수 있는 영어의 이해를 높이고 어느 정도 지식이 쌓이고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 듣기와 말하는 연습을 통해 영어실력을 효과적으로 쌓아 가면 됩니다. 영문법이라는 것은 앎으로 인해서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고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식 문법은 시험에 유리한 쪽으로 이해를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영문법은 실상에서 유용하도록 이해시켜주는 것입니다.

67: 영어 공부하다보니 한국말이 기억이 안나요

저도 계속 필리핀에 있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와 있는 상태로 몇일 전 은행에 가서 직원과 대화를 나누는데 계속 영어단어가 먼저 생각이 나고 적절한 한국어가 떠오르지 않아 멍하게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이 암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언어 영역은 한정되어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 안에 자주 들어오는 것들은 계속 그 안으로 쌓이게 되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활용하고 있는 것들 위주로 잘 기억할 수 있게 되고 그 영역 안에 있는 것들은 계속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며 그 영역 밖에 있는 것들은 대부분 최근에 잘 사용하지 않는 것들로 가져오는 데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하다 보니 한국말들이 그 영역 밖으로 나가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외국에 나가있다보면 한국어가 점점 잊혀 지게 됩니다. 외국어를 공부하시면서 그 언어에 익숙해지면 한국어 보다 다른 언어가 먼저 기억나는 현상을 겪게 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66: 영어회화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영어회화실력이 너무 떨어져서 자신감도 없고 힘도 없으신다면 간단하게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당연히 “온쿱”입니다. 일단 온쿱닷컴으로 가셔서 원하시는 강사님을 선택하신 뒤에 마음껏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시면 됩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강사님들이 최대한 호응해주시면서 기분 좋게 해주실 것입니다. 온쿱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온쿱닷컴으로 오시면 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좋은 강사님들과 대화하면서 영어가 늘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 꾸준히 해 오신 분들을 많이 뵙는데 아무래도 꾸준하게 하신 분들은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발전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본인 스스로도 느끼게 됩니다. 지금 온쿱은 팟캐스트 iAnswer uAsk와 영어왕 외에는 어떠한 광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강사님들도 좋으시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입소문으로 퍼져서 계속 수강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무료테스트를 한 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영어회화학원에 가면 선생님이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해야 합니다. 그래서 5명과 공유하게 되면 효과가 5/1로 떨어지고 10명과 공유하게 되면 10/1로 떨어지게 됩니다. 나 혼자만을 위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온쿱”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온쿱으로 오셔서 나만의 선생님을 찾아 매일 즐겁게 영어로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마치 과외 수업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선생님이 친구 정말 나의 베스트 프렌드같은 느낌을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온쿱 닷컴”을 대박 추천드립니다.

65: 영어 공부하다가 지루할 때는 어떻게 하죠?

저는 일단 영어를 하는데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끔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을 8번 한다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을 2번하면서 8:2 정도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저에게 지루한 것은 책을 보는 것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지루했던 것은 단어 외우기였습니다. 반면에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과 함께 평상시에 보고 싶은 것들을 영어로 보기 시작하면서 관련 내용도 찾아보고 리스닝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어외우거나 문법같이 재미없는 것에 해당되는 것은 적게 하고 재미있는 것에 비중을 많이 두고 영어가 지루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책은 내가 틀린 것을 적더라도 아무런 말을 해주지 않습니다. 사실 책이라는 것이 죽은 나무들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시험영어를 준비하기 위해 지루한 것을 꼭 해야만 하는 분들이라면 시간이 날 때마다 리스닝을 재미있는 것 위주로 많이 들으시고 동시에 배우는 것을 써먹을 수 있도록 외국인과 대화하면서 본인 스스로의 실력을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루한 것을 할 때는 공부라는 생각이 들지만 재미있는 것을 할 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지루함의 지수가 계속 올라가고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결국 “포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에게 지루한 방법을 지속하는 것 보다 영어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과 대화를 한다거나 재미있는 영상을 보는 것으로 지루함의 수준을 조금씩 내려야 합니다. 지루함과 재미를 균형 있게 하다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64: 영어회화 공부방법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영어회화는 소리로 듣고 말하는 대화하는 방법이나 혼자서 하는 녹음을 통해 연습을 해야 합니다. 다이얼로그가 있더라도 어쨌든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으로 하는 것은 회화 책이라는 것 자체가 어쨌든 책이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영어회화 학원에서는 선생님 한명에 학생 여러 명이기 때문에 영어로 말을 얼마나 하느냐를 봤을 때 그리 효과적이진 않습니다. 일단 책을 읽는 것은 창조하는 작업이 아니라 단순히 쓰여 있는 글을 읽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말하는 연습에 해당될 수는 있겠지만 말을 잘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영어문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책으로 하는 것과 그룹수업은 도움이 되지 않고 특히 소리를 듣고 대화를 하는 것이 빠져있으므로 방향을 바꾸어 듣기를 많이 하고 말을 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 중에 듣기가 안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듣기와 말하기가 잘 되어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 가장 많은 도움을 줬던 것은 바로 화상영어였습니다. 그래서 온쿱에서 원하는 강사를 선택하셔서 매일매일 즐겁게 대화하면서 영어실력을 늘리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듣는 것이 안 되면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오디오북이나 유튜브 등 평상시에 재미있는 것을 많이 듣고 그 듣기 실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강사와 대화를 하면서 말하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63: 영어말하기 왜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영어말하기는 그야말로 본인이 영어로 말을 하는 연습을 해서 말하기를 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입을 한 번도 벙긋거리지 않고 영어 공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영어로 말을 잘하게 되진 않습니다. 즉 눈으로 하는 공부와 입으로 하는 공부는 전혀 다릅니다. 영어 말하기에 추천 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광고가 나가고 있는 온쿱을 이용하시거나 실제로 이태원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귄다거나 또는 외국으로 가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1:1로 외국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스스로 마련하고 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대화 능력을 높이는 것이 바로 말을 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분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없으신 분들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영어왕으로 나오셨던 분들이 많이 공유해주셨던 방법이고 저 또한 했었던 방법으로 리스닝 실력이 요구되는 데 이 방법은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개념이 아니라 입으로 일기를 써보기도 하고 내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영어로 말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욕하고 싶은 상사가 있다면 감정을 담아 영어로 말을 해보고 녹음한 내용을 다시 들어보는 것입니다. 이 방법에 도움 되는 신기한 앱을 최근에 발견했는데 바로 “Google Keep”입니다. 이 앱의 녹음 버튼을 누르고 말을 하면 영어로 다 받아 적고 동시에 목소리까지 녹음을 합니다. 정확도도 굉장히 높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영문모드로 변경 후에 “Siri”를 사용하면 됩니다. 그래서 연필이나 타자로 영어를 쓰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쓰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앱을 통해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했다면 꼭 확인을 해야 합니다. 제가 리스닝 능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한다고 말씀 드린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본인이 말한 것을 듣는 확인 작업에 들어가는 순간 ‘아 이게 누구지?’하면서 본인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62: 성인 영어왕초보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아직 분명히 하진 않으신 것 같습니다. 사회와 학교를 분리해서 생각해야하는데 20대 초반까지는 아무래도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냈기 때문에 이미 사회에 나와 사회인이 되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학생처럼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이 많아서 칭찬을 받는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뭔가를 해내야 합니다. 사회에서는 직접적인 성과가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즉 자격증이 많아도 직업을 못 구하고 돈을 못 번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질문자님께서는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무런 계기 없이 주변에서 하니까 그냥 따라하는 것이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시대는 주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주관 없이 남들 따라 열심히만 해도 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지금은 아무 의미 없이 열심히만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되는 시대입니다. 자기 주관이 분명해야하고 자기 갈 길이 분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미친 듯이 파도 될까 말까입니다. 아무래도 영어가 사회에 나왔을 때 수학이나 사회, 과학보다는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답이 단일적이진 않습니다. 글로벌화라는 건 결국 저임금의 노동자와도 우리가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고 미국이나 유럽에 있는 엄청 똑똑한 지식인들과도 같이 경쟁을 해야 되는 시대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정말로 본인에게 맞는 것과 동시에 본인이 잘하는 것을 찾아서 발전 시켜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먼저 본인이 영어를 왜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부터 찾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