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쿱 강사들과 대화시 초점을 둬야할 것

1. 최대한 많이 많이 말하려고 하세요. 2. 강사님이 여러분보다 더 많이 말한다고 생각된다면 말을 가로채서라도 본인이 말하려고 하세요. 3. 여러분이 더 많이 말하고 싶다면  강사님에게 “듣기를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씀하세요.   듣기는 오디오북을 들으셔도 되고, 팟캐스트를 들어도 되고,  유튜브, 미드, 영화 너무나 다양한 방법이 널려있습니다.  그러나 말하기는 기회를 갖기가 너무도 힘듭니다. 온쿱에서 얻는 말하는 기회 최대한으로 증폭 시켜서 자신한테 최대한 득이 되도록 바랍니다.

Mac의 Speech기능을 이용해 영문으로 된 글 또는 뉴스 기사 등을 귀로 듣기

1. 먼저 원하는 문장을 드래그해서 선택 합니다. 2.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누르면 Speech 이 나옵니다.  여기서 Start speaking 을 누르면  Mac 안에 기본 세팅되어 있는 Alex 가 선택된 문장을 소리내어 읽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운영체제 언어세팅이 영어로 되어있어야 합니다.★

고급자에게 중요한 것

난이도: 쉬움 ★ 여러분이 만약 영어 고급자이시라면 평상시에 미국과 같은 영어권 국가의 소식, 미디어 시청, 청취를 통해 관심사를 한국문화에서 ->영어권 문화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시간 지속적으로 영어권 국가의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환경 안에 있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영어 환경 만들기”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온쿱하세요. www.oncub.com

중급자에게 중요한 것

난이도: 중간 ★★★ 중급자의 경우에는 반복된 연습으로 이해한 문장구조를 더 활용함으로써 Output 에 해당하는 “쓰기”와 “말하기”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70% 이상 이해가 가는 것들을 위주로 Input 에 해당하는 읽기 또는 듣기(유튜브, 미드, 리얼리티 쇼, 토크쇼 시청, 팟캐스트 청취 등)를 자주 하시구요. ^^ 새로운 문장 패턴과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데 초점을 두셔야 합니다.

초보자에게 중요한 것

난이도:  어려움  ★ ★ ★ ★ ★ 영어 초보자 여러분들은 우선 문장을 이해하고 만드는 능력을 기르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단어는 문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동사(Verb) 위주로 습득하고 동사에 비해 문장을 만드는데 필요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명사(Noun)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런데 영어 초보일 때는 아직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막막하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계속 들게 되는데요. 이 때 지루한 것을 계속 하게 되면 영어를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초보자 분들이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외국인과 꾸준히 대화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이게 된다면? 쉽게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설픈 영어로라도 꾸준히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영어 포기하지 마세요. 온쿱하세요. www.oncub.com

10: 토익 점수를 단기간에 잘 받으려면?

첫 번째 질문: 영어초보가 토익 점수를 단기간에 잘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이 질문은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가 아닌 토익점수를 잘 받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높은 토익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잘 찍어야 하는데 그것은 영어를 잘하기 위한 공부가 아닌 토익 시험을 볼 때 잘 찍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선 점수를 가장 빨리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토익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토익시험에서는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찍는 실력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즉 시험문제를 잘 푸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면서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현재 본인의 토익 점수가 300점이고 앞으로의 시험에서 받기 원하는 점수가 800점이라면 그야말로 수능 준비를 하는 고등학생들처럼 공부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다보면 원하시는 토익점수를 얻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토익 시험에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에 갔을 때 친하게 지내던 고등학생 한 명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1년 정도 어학연수를 고 문법적으로 좀 틀리긴 했지만 어느 정도 말은 영어로 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그 고등학생 친구는 한국에 돌아가게 되었고 토익 시험을 위해 영어 학원을 약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리고 어학연수에 있을 때 친하게 지냈었던 일본인 룸메이트와 한국으로 돌아간 그 고등학생 친구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 스카이프를 통해 영어로 대화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영어를 제일 잘했던 그 고등학생 친구만 영어로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그 친구가 토익공부를 하면서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어서 말하기 실력이 떨어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저는 토익 점수와 영어말하기 실력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토익시험은 영어를 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그야말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그 목적에 맞게끔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시다보면 원하시는 점수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영어를 잘하기 위해 토익 시험을 준비하시는 거라면 생각을 다시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질문: 영어 독해 공부법 궁금하네요. 영어 독해 …

9: 한국에서 어학연수 효과보기

첫 번째 질문: 해외 관광으로 가서 몇 개월 살아도 영어 실력에 도움이 될까요? 실력향상엔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물론 ‘해외관광을 가니까 그래도 영어를 조금 쓰지 않을까? 영어권 국가에 가면 아무래도 영어를 쓰지 않을까?’ 생각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하루에 몇 분이나 될까요? 마트에 갔을 때, 관광지에서 외국인과 잠깐 했던 말들을 다 합친다고 해도 그 시간이 굉장히 짧을 겁니다. 혹은 어떨 때는 하루 종일 밖에 돌아다녔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영어로 말한 것은 한마디 또는 두 마디 정도인 적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자극은 굉장히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저렇게 생활을 하는구나, 저렇게 말을 하는 구나’라는 것을 직접 가서보게 되면 아무래도 tv나 라디오 등에서 간접적으로 경험하던 것과는 느끼는 것이 정말 다르고 외국 사람들과 안 되는 영어로라도 조금 해본다면 자극이 굉장히 많이 됩니다. ‘나에게 영어가 진짜 필요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내가 이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이 사람들을 알기 위해서 영어가 필요한 거구나’라는 것을 많이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어실력향상 면에서는 도움이 없다고 봅니다. 두 번째 질문: 한국에서 현지 어학연수 다녀온 효과를 볼 수는 없나요? 한국에서도 어학연수 다녀온 효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더라도 외국인과 영어로 자주 말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면 외국에 있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한국에서 외국인과 자주 대화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면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어떤 특정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에만 해당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온쿱영어 같은 곳에서 외국인 강사들과 1:1로 영어 대화를 하는 방법입니다. 저도 외국인 강사들, 미국인, 캐나다 친구들과 온라인으로 가장 많이 대화를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한지가 벌써 6년 정도가 됐습니다. 제가 정말 영어왕초보로 아무것도 몰랐을 때에는 영어 회화학원도 다녀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았지만 아무리 해봐도 효과가 없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말하기위주, 대화위주로 할 수 있는 영어공부방법을 찾게 되었고 그렇게 처음에 찾게 된 것이 바로 전화영어였습니다. 그런데 수강료가 너무 비쌌습니다. 제가 처음에 전화영어를 했을 때는 …

8: 영어를 자주 안 쓰면 실력이 떨어지나요?

Q1. “영어를 오랫동안 안 쓰면 영어 실력이 떨어지나요?” 정답은 떨어집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집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한국어조차도 오랫동안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 있고 한국말을 계속 쓰기 때문에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장기간 있으시거나 한국어를 거의 쓰지 않는 상황에서 오래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국어를 계속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계속 떨어집니다. 단어가 기억이 안 납니다.   여러분 영어로 뭐 말하시려고 할 때 “아 이거 단어가 어떻게 말해야하지? 그 단어가 뭐였지? 여기에 어떤 적절한 언어를 써야하지?”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한국어조차도 안쓰면 영어할 때와 같은 똑같은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의 경우에 영어를 더 빨리 습득하는데 단점은 더 빨리 잊어버리게 됩니다. 온쿱에 수강생분들 중에 해외에서 영어를 장기간 하시고 한국에 오셔서 본인의 영어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도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외국에서 계시지만 영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온쿱 수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식으로 특히 말하기 같은 경우에는 실력이 팍팍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조금씩 해줘야지만 유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력이 계속계속 떨어집니다. Q2.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나요?”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첫 번째 중요한 방법은 절대 한글 자막을 넣고 시청하시면 안됩니다. 가능하면 자막이 없는 게 좋습니다. 혹은 영어 자막을 넣고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한국어 자막만 없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Q3. “워킹홀리데이랑 어학연수 어떤 게 더 괜찮을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정말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영어를 잘하게 되신 분들도 봤습니다. 영어왕 중에도 계시고요. 어떤 영어왕은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는데 어학연수를 통해 실제로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워킹홀리데이보다는 어학연수로 간 사람이 그나마 실력이 좀 많이 느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개인차가 많고 본인이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어떤 게 더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호주로 많이들 가시는 데요. 주의사항 한 가지 말씀드리면 한국인이 많은 곳에 절대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들이 많은 곳으로 가면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한국인들끼리 관광 즐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