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영어 정말 답이 없어요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공부보다 영어를 즐기면서 그리고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제가 영어의 필요성을 처음 느꼈던 때는 헬스관련 정보를 얻기 위함이었는데 그 당시 한국에는 그 분야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를 찾아보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주에서 살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저는 영어에 대한 절실함이 있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는 중3이기 때문에 입시영어에 많이 노출되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부모님에 의해 교육방향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조언 드리기가 쉽지 많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부가 아닌 본인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해 나가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본인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계속 한다면 그야말로 얻은 거 없이 시간만 보내게 될 것입니다.

50-2: 뮤지션의 음악과 함께한 영어생활 Selki Yang

말하기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로 혼잣말을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캐나다에 있을 때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친구와 오랜 시간 함께 지냈는데 그 친구가 영어로 혼잣말을 많이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분도 주위에 영어로 소통할 사람이 없다면 영어로 혼자 질문을 건네고 혼자 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칫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그 시간은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 때에도 소리 내어 말하고 길에서 마주치는 다른 문화권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말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창피해하거나 수줍어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방법 중에 하나인 좋아하는 팝송을 따라 부르는 것처럼 스스로 즐겁게 영어로 말하는 과정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세요. 틀리는 표현이 있더라도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다보면 아기들이 실수를 반복하면서 언어를 배워가듯이 여러분들도 그런 실수들을 통해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본인을 발견하게 되실 겁니다. 절대 비추천하는 방법은 영어를 책상에 앉아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입니다. 절대 추천하는 방법은 실전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과정은 기타를 배우는 것 그리고 자동차를 배운 것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모든 이론들은 책에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실전연습에 달려있습니다. 책을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좋은 운전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책에 있는 좋은 것들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전을 통해서 뭔가를 향상시키는 것 특히 언어의 경우에는 그 것이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가 꼭 해야 할 부분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특정 기관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의 점수가 중요시되고 또 그것이 취업에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에 실전영어의 중요성이 간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실전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든 말하고 어떤 것이든 듣고 써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영어는 실전입니다. 한번쯤은 책상에서 책을 덮고 직접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를 습득하는 것은 재미있는 배움의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즐거움을 잃지 마시고 영어를 함으로써 행복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로 영어가 삶의 일부분이 되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환경을 영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로 어떤 말이든지 영어로 말하는 것이 …

60: 영어말하기와 발음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말하기와 발음연습을 하는 것은 맞지 않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우선 책보다는 말하기 연습과 발음 연습을 위해 실전에 맞는 상황에 본인을 넣고 그 상황 안에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으로는 온쿱을 통해 외국인 강사님들과 대화를 하면서 본인의 발음을 상대방이 알아듣는지 테스트하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왕 홈페이지에 있는 오디오북 추천리스트와 VPN을 이용해서 영문으로 되어있는 해외사이트를 접속함으로써 본인을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토익 400점이시라면 영어에 대한 이해 자체가 부족한 기초레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아직까지 영어를 어설프게 알고 있고 상대방의 영어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상대방 또한 본인의 영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발음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 영어를 문장으로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명은 발음은 이상한데 한국말을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다른 한명은 발음은 그럴싸하게 하지만 문장으로 말하지 못하고 단어로만 툭툭 던지며 말을 합니다. 이 경우에는 발음이 좋지 못하더라고 문장으로 말하는 사람의 말을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내가 알고 있는 영어를 활용해가면서 접근하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과의 만남을 자주 갖으면서 본인의 수준을 테스트해보고 계속 영어에 노출이 되면 어느새 사람들이 조금씩 내 말을 알아듣게 되고 나도 상대방의 영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됩니다. 하루아침에 책 몇 권 끝낸다고 해서 갑자기 사람들의 말이 들리고 사람들이 내 말을 알아듣지는 않습니다. 영어를 전반적으로 천천히 차근차근 공부하시면서 온쿱을 통해 매일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를 하신다면 영어말하기와 발음연습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50-1: 뮤지션의 음악과 함께한 영어생활 Selki Yang

제 이름은 슬기이고 기타를 연주하는 뮤지션으로 나이는 30살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현재 제가 태어나고 자란 충남 부여에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귀국하여 영주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제가 영어를 어떻게 배워왔는지, 영어와 함께 살아온 경험담, 제가 영어를 배워오면서 느낀 것들 그리고 어떤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그림이 있는 만화나 소설책을 읽는 것과 컴퓨터, 핸드폰 등의 언어세팅을 영어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영문 웹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을 통해 다른 문화권에 있는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SNS에 포스팅을 할 때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함으로써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 그 때 절대 겁먹지 마시고 외국인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읽기능력에서 쓰기능력이 오고 듣기능력에서도 역시 쓰기능력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무작정 영어로 글을 잘 쓸 수는 없습니다. 제 경험을 비춰 봐도 많은 실수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러분이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을 멈추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실수를 겁내지 말고 일단 써보세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써보고 SNS에 포스팅을 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팝송듣기와 미드시청이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방대한 양의 미드를 봐오면서 재미와 함께 많은 표현들을 습득하여 실전 영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미드를 보실 때에는 한글로 번역된 자막들이 영어로는 어떤 의미들을 갖는지 공통점을 찾아가신다면 난생처음 써보지도 않고 들어보지도 못했던 표현들을 직접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을 통해 언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그 것이 영어를 배우는 하나의 자극제와 커다란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59: 영국발음 잘하고 싶어요

영국발음을 잘하고 싶으시다면 영국영어를 많이 들으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소리 내서 많이 말해보고 가장 좋은 방법은 영국 사람과 대화를 해보는 것입니다. 또한 영국 영어에 대한 지식적인 부분을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사람들은 ‘Did you do eat?’, ‘Did you go there?’ 표현을 사용하는 반면에 영국 사람들은 ‘Have you done eat?’, ‘Have you got there?’과 같이 “Have you~?”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영국에서는 “Cheers”, “Bloody”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됩니다. 이렇게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점, 다른 표현 등은 유튜브를 통해 많이 접하실 수 있습니다. 영국영어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을 공부라고 생각하실 필요 없이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재미있게 즐기면서 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발음은 많은 시간의 Input을 통해 그리고 따라하는 연습을 통해 습득하면 됩니다.  

58: “그건~”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 그건 날 우울하게 만들어. I broke up my boyfriend. It makes me depressed.   낡은 우산을 가지고 있어. 그건 날 빗속에서 젖게 만들어. I have an old umbrella. It makes me wet under the rain.   나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 그건 날 어린아이처럼 보이게 만들어. I have a bad habit which is biting my nails. It makes me look like a child. that은 앞에 말한 전체적 내용을 받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문장에서는 it을 사용하는 것이 더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만약에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 상황이라면 it보다는 that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49-3: 영어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Chet Lee

말하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본인이 따라하고 싶은 사람, 영어를 잘하는 원어민을 롤 모델로 삼고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영화보다는 미드 또는 영드에 나오는 캐릭터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따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톰크루즈가 말하는 것이 참 멋져보여서 닮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거지?’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답이 떠오르면 방법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취업을 위해 혹은 남들이 다 하니까’ 이런 식의 답이라면 절대로 안 된다고 봅니다. 간절함이 있어야 답이 나오는 것처럼 ‘다른 걸 할 수도 있는데 내가 왜 이 시간에 영어를 하고 있지?’ 라고 본인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방향성이 없으면 시간이 지나 내가 얼마나 왔는지 돌아보고자 하는 마음조차 생기지 않습니다. ‘내가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까지 가겠다’는 생각이 있어야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 막연하게 ‘시간만 투자하면 뭔가가 나오겠지’하는 마음은 ‘내년에는 건강해져야지’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절대 비추천하는 방법은 외우는 것, 암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호주에 있을 때 지역신문을 가지고 ‘여기에 있는 단어를 다 찾아봐야지’하고 단어들을 찾아본 적이 있습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있어야 얻는 것이 있을 거라고 거기에 나온 단어들을 다 찾아봤지만 결국 그 공책은 호주에 다 버리고 왔습니다. 정말 쓸데없는 짓이었습니다. 결국 그 중에서 기억나는 것은 그 때 당시 필요했던 중고차내용뿐입니다. 그리고 대학 다닐 때 보카22000, 33000 등 도전해봤지만 지금은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외우는 것, 암기하는 것을 비추천합니다. 절대 추천하는 방법은 본인과 영어로 의사소통하려는 사람들을 주위에 두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우선 ‘내가 왜 영어를 하는지, 나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고민을 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영어왕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영어를 접하시면 됩니다. 영어왕에서 영어에 대해 먼저 고민하신 많은 영어왕분들의 내용을 들어보시는 것도 좋겠구요. 그 전에 ‘내가 왜 영어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많은 생각이 모이면 많은 분들이 모이게 되고 또 여러 가지 경험들이 모여서 좋은 프로그램이 되는 것 …

49-2: 영어커뮤니티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Chet Lee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많이 읽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글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많이 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하는 데 그것은 읽기를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글을 모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먼저 우리말에 존재하지 않는 영어의 발음들 예를 들어 L, R, F, 에-, 아- 등을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나 일본어는 음절단위에 강세가 들어가는 반면에 영어는 강세별로 또박 또박 발음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100% 듣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100% 발음하지 않습니다. 강세가 들어간 것들만 음절로만 들리고 나머지는 생략되거나 약하게 변하거나 아예 발음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세히 들으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는 훈련을 하시면 듣기가 훨씬 더 쉬워지실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드를 보다가 안 들리는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스크립트를 확인 할 때 ‘어라, 분명히 이렇게 안 들렸는데?’ 하면서 좌절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못들은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이 그 발음을 안 한 것입니다. 발음하지 않은 것이 들리지 않는다고 고민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딕테이션은 좋은 훈련방법이긴 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이 꾸준히 하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글을 읽는 것과 달리 듣는 것은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저에게는 가장 효과적인 지식 습득의 한 방법입니다. 현재 여러 가지 미디어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많이 있으니 ‘나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컨텐츠는 뭘까?’하고 고민해보시면 답이 나오실 것 같습니다.

57: 재미있게 영어하는 방법 있나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오디오북”과 영어왕 사이트에 올려드린 “VPN”을 이용하여 미국IP로 접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인들을 상대로 만든 것을 직접 보고 즐기수 있게 되고 그 쪽 문화를 굉장히 빠르게 흡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공부를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재미있는 컨텐츠를 즐기면서 온쿱같은 화상영어 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하게 되면 본인의 한계를 확인할 수 있고 또한 강력한 동기부여 및 필요성을 느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말하는 필요성이란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언어 자체를 사용하기 위한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화상영어를 하게 되면 본인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되기 때문에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감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준비하면서 스스로 필요성에 의해 자발적으로 영어를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