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된 계기 꿀팁

옛날에는 어떤 사회적인 현상이나 소식이 궁금했는데 사실 한국 뉴스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제가 할줄 아는 언어가 한국어 이기 때문이였습니다.제가 학교나 외국에 나가 영어를 조금씩 쓰면서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워보니 뉴스를 봐도 한국 뉴스만 보지않고 외국뉴스도 많이 보려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일이여도 한국인과 외국인이 보는 시각이 다르기때문에 저는 학교에서 전공 공부를 하면서도 영어 자료들을 찾으며 발표나 과제도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제가 영어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저희 언니가 영어를 잘 해서 가족들과 항상 해외여행을 갈때면 외국인들과 이야기를 해야하는 상황엔 언니가 나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부럽기도하고 저도 영어를 잘해서 외국인들과 이야기도 하고싶고 언니를 닮고싶기도 하였습니다. 이 일이 저에겐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영어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타의에 의해서는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학교에서 배운거와 열심히 했을때는 고3 수능 준비를 하며 열심히했습니다. 제가 스스로 영어를 재밌어서 배워보고싶다 느낀건 호주 가기전 Grammar in use 와 전화 영어를 하며 재미를 많이 느꼈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저는 고등학교때 영어를 못했고 수능은 영어6등급이 나왔습니다. 누가봐도 영어를 못하는 친구였죠. 대학교1학년때 실용영어라는 회화 수업이 있었는데 미국출신 흑인 원어민 분이 계셨습니다. 태어나서 흑인과는 처음 말해봤는데 얼굴색과 말투, 표정, 제스쳐가 한국인의 10배정도 과장된 모습이 저에겐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그 선생님과 대화를 해보고싶은 욕구가 생겨 도서관에서 영어 회화책을 빌렸습니다. 학교가 멀어 지하철로 3시간 왕복 6시간이 걸렸는데 그 시간에 회화문장을 한두개씩 외워 선생님께 말해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외웠던 문장이’Did you sleep tight?’ 라는 문장이였는데, tight가 문장에 안어울리는것 같았는데 푹잤냐 라는 뜻이였습니다. 물어보니 대답을 해주시는게 재밌어서 계속 공부를하여 3개월뒤엔 아주 간단한 대화정도는 버벅이지만 가능하였습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제가 외국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표현의 한계를 느끼고, 처음엔 숙어책을 가장 먼저 보았습니다. 숙어책이라해서 딱딱한 숙어책이 아니라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즐겨쓰는 표현들을 담은 숙어책이였습니다. 주로 미국 드라마에 나온 표현들을 정리한 모음집이였습니다. 한권정도 제대로 암기하고 숙지하게 되면 아무래도 제 단어 수준이나 표현이 풍부해지지 않을까 생각을하여 무작정 숙어책을 공부하였습니다. 결과는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투브를 보며 익힌 표현을 직접 쓸수 있게끔 항상 준비를 해놔야겠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꿀팁

초반에는 팟캐스트 방송부터 시작했구요, 기본 표현을 익혀서 자꾸 시도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초반에는 베이스가 없다보니 느는게 확 보이지만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자신이 늘고있는지 안늘고있는지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럴때는 말할때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려 해서 일부러 벽에 부딪히게 만들었습니다. 예를들면 ‘오늘은 동사시제를 신경써서 말해야지’ ‘오늘은 부사구를 좀 고급스러운걸 써야겠다’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데이 플랜을 세운 다음 말하면 조금씩 느는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제일 좋은 방법은 말을 해보는것입니다. 자기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거나 스터디를 만들수 있거나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말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하긴 힘들기때문에 한국에서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Reading, Writing, Listening 을 많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말을 하려면 일단 머리에 든게 있어야합니다. 그럴려면 많이 읽고, 쓰고,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정리를 하면 말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한국은 문법이 몇형식으로 공식 처럼 되있습니다. 제가 호주나 외국에 가서 제일 놀랐던게 문장을 쓰지 않아도 이사람들이 제 말을 이해했던것입니다. 예를들어 물을 달라고하면 ‘Can I have a water?’ 이런식으로 말을해야한다 생각했는데 그냥 ‘Water please’ 라고만 해도 물을 줬습니다. 저는 작은것들 이라도 단어로 라도 말을 해보는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단어를 말했더니 외국인 반응이 이상하네 이런게 자신의 경험으로 남기때문에 이런 경험이나 작은 실수 같은것들을 여러번 쌓는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개인적으로 말하기는 쓰기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호주 워홀을 가기전에 신체검사를 받아야했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으려 기다리던 중 옆 사람들 이야기를 듣는게 말하기를 하려면 쓰기를 잘해야한다며 말하기는 쓰기를 머릿속으로 빨리 하는거라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집에가서 쓰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말하기도 제생각에는 쓰기를 많이하시면 능숙해지고 익숙해지니까 말도 자연스레 나왔습니다. 시중에는 패턴으로 외워서 말하기를 시키는데 저는 이 방법을 안좋아하였습니다. 대화 상황이 엄청 많은데 이걸 패턴으로 외워 한다는게 무슨짓인가 싶기도 하여서 제가 주로하는 말하기 공부방법은 표현수집 같은겁니다. 미드를 보며 모르거나 어려운 표현은 그때그때 공부하고 외워서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말하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국은 외국인 친구를 만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저도 스터디를 하다보면 직장인 친구들을 보면 외국인을 만날기회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

영어 듣기능력 향상 꿀팁

듣기는 시간이 약인거 같습니다. 인풋을 많이 넣어줘야하고 안들리는걸 중심적으로 들으려합니다.들리는걸 들어봤자 앞으로 나아가는게 아니라 그자리에 있는 느낌입니다.악센트같은 경우도 카크니악센트나 유캔쓰의 조디악센트라 해가지고 처음엔 잘 안들리더라구요,그런 배우들 찾아가지고 영화를 보면 중간 중간 텀이 기니까 유투브에 그 배우 인터뷰를 구글에서 유투브를 mp3 로 바꿔주는 파일로 바꾼 다음 핸드폰에 넣어 수시로 듣고있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저는 미드를 많이 본다고 말씀을 드렷는데 미드를 보면서 듣기능력이 향상 됐던거 같습니다.처음 볼때는 영문 자막을 없이 보면서 제가 어느정도 들을 수 있는지 보고,두번째 볼때는 영문 자막을 통해 어떤 말을 했는지 알게되고 보면서 제가 쓰고 싶은 문장들을 적어두고 연습을 하면서 암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BBC나 CNN같은 채널을 자주 들으려 합니다. 저는 아이폰을 써서 팟캐스트를 찾아보면 좋은 방송국이굉장히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만 푸어 라는 여성 진행자가 있습니다. 그분 같은 경우는 명사를 초청해서 화상으로 인터뷰 형식으로 방송을 합니다. 엄청 길지도 않고 20~30분 밖에 안됩니다.하루에 하나씩만 들어도 제가 몰랐던 표현들을 더 알수있던것 같습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보통 대학생 분들은 토익 기준으로 많이해서 저 역시도 토익을 통해서 처음 평가를 받았습니다.저같은 경우는 mp3에다 반복해서 듣고, 보통은 CNN을 오래들으라하는데 CNN은 너무 비판적이고 사건 사고위주라 저는 차라리 유투브도 많이 보고 테드 같을걸로 들으면 클리어하게 잘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 말투,어휘구사력이 괜찮다 싶으면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 내용 자체도 좋기 때문에 어떤 산업에대한 인사이트도 없고 그 다음에 그 사람 발음이 친숙해지니까 그 나라 사람이 이야기하는 발음이 어느정도 감이옵니다. 실질적으로는 테드나 유투브 동영상으로 봤고, 부가적으로는 토익 리스닝 mp3를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듣기가 보통 뉴스같은걸 많이 청취하실텐데 저는 그 방법도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너무 어려워보였거든요.그래서 가장 많이 들을수 있는게 영어 노래라 생각햇습니다. 처음에는 멜로디를 익히지만 멜로디를 한번 듣고 나서 가사가 궁금해져 가사를 찾아서 바로 그 뜻을 알아보고 또 멜로디랑 연관시켜보면서 새로운 표현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익히도록 노력을 했습니다.자주 듣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서 짧지만 강렬한 노래가 좋다 생각합니다. 82번째 게스트 Wendy Choo 평소에는 일단 영어 듣기 책으로 평소에 하시던 것처럼 열심히 공부를 하시고, 어느정도 레벨을 올린 …

영어 쓰기능력 향상 꿀팁

쓰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다 가능합니다. 네이티브 외국인 친구들과는 카톡이나 메신저등을 이용해서 많이 썼습니다.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갔었을땐 외국인들과 그룹채팅을 하며 많이 늘었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이메일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쓰기 능력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호텔에 예약하거나 할때 이메일을 써서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이메일하고 서평을 짧아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영어일기는 쓰지 않았고요. 제가 호주에 있을때는 외국인들을 상대하며 전화개통을 하고 자동차 라이센스를 따고 하는 것들을 이메일로 많이 했습니다. 생존영어라고 할 수 있죠. 저는 이런것이 상당히 재밌더군요. 이메일을 보내면 상대가 반응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어떨땐 영어로 쓰는게 편하기도 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쓰기는 원어민 첨삭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학교다닐적에 교수님들이 첨삭해주셨고 인터넷 첨삭 사이트도 이용했습니다. 봐꿔쓰기 같은 경우 먼저 영어 원문을 구해서 한국어로 써보고 그 다음 영작을 해보고 원문과 비교해보는 방법입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대학교 1학년때 풀데이 수업을 할때 에쎄이를 했어야 했는데 경험이 없어서 한글로 먼저 쓰고 영어로 봐꾸는 작업을 했습니다. 혼자 할때 힘든게 쓰기입니다. 책중에 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문으로된 리더스다이제스트 같은 책이 있습니다. 이를 배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영상을 통해 보거나 들었던 익힌 표현들을 통해 최대한 빨리 예문을 만들어 봅니다. 긴글을 쓰기 보다는 익힌표현을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둡니다. 일반적으로 “비가 내린다” 와 같은 형태로 쓰기 보단 기분이나 내일 있을 상황같은 것을 떠올리면서 바로바로 입에서 나오는 문장으로 쓰거나 뱉어보려고 노력합니다. 82번째 게스트 Wendy Choo 사실 저는 쓰기를 잘 못합니다.. 어릴때 배우긴 했지만. 관사 같은것을 대학생이 되어서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구어는 실수가 허용이 되지만 글로 쓸때는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데요. 저 같은 경우 영어일기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첨삭을 해주면서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됬습니다. 83번째 게스트 Lex Kim 84번째 게스트 Chloe Ahn 사실 쓰기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일기 쓰기를 시도를 해보았는데, 일기를 쓰는게 조금 위험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쓰는 것 자체를 연습한다는데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첨삭이 없이 쓸 경우 자칫 틀린 문장으로 계속 반복해서 쓰게되는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자주 써봄으로써 익숙해진다는 의미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