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반드시 한번은 가보세요

영어 잘 하고 싶으신 가요? 그런데 외국에 단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고요? 제가 매번 말하지만 언어는 문화 안에 있습니다. 문화를 알면 언어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설령 단 일주일 밖에 못 나가더라도 외국을 꼭 한번 가보세요.

돈 없다는 건 핑계입니다. 저가항공 이용하면 편의점 알바생도 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 “외국에 나가는 건 낭비다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면 듣지 마세요. 인간이 태어나서 한국과 같이 좁은 땅에서 평생을 산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 입니다. 세계는 넓고 모두가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외국을 경험하는 것은 인생에 한번은 반드시 해봐야 하는 것 입니다.

학원 강사들중에 본인은 외국에 나갔다 왔으면서 한국에서도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심이 없거나 혹은 자기 밥줄 걱정에 참조언을 할 수 없는 사람들 입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책상 앞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어는 경험으로 완성하는 겁니다. 실제로 체험하는 외국은 정말로 다릅니다. ‘나’ 라는 창을 통해 보는 것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된 TV를 통해 보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말로 “백번 듣는 것 보다 한번 보는게 낫다” 라는 말이 있죠. 백번 보는 것 보다 직접 체험해 보는게 낫습니다. 단 일주일 이라도 용기내서 꼭 외국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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