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양과 질 어떤게 더 중요한가요?

당연히 양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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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는 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더 오랫동안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영어를 주 5일 동안 하루에 1시간씩 한다면 한달에 20시간 조금 넘게 하게 됩니다. 그렇게 1년을 하면 약 240시간 정도 될 텐데요.

거기서 질을 높여 일주일에 2번 1시간씩 한게 된다면 한 달에 8시간 정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1년을 하게 되면 총 시간이 96시간 밖에 되지 않습니다.

240시간 vs 96시간

시간의 차이가 어마어마 하죠?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주 5일 하루에 3시간씩 6개월 했다면 그 시간은 360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의 차이가 엄청나게 되는 거죠.

영어는 질보다 양에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영어에 오래 노출되면 될수록 영어를 잘하게 되고 

익숙해지면 쉬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쉬워지면 재미있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질보다 양입니다.

더 많은 시간 영어에 노출되는 게 상당히 중요하구요.

가능하면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가 있을 수록 훨씬 더 좋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자면

영어에 장시간 노출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영어를 잘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원어민 과외를 한다고 할지언정 영어를 하는 시간이 일주일에 총 2시간 밖에 안 된다면

영어실력이 느는데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영어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양입니다.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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