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매일하는 화상영어 대화소재 걱정없나요?

저도 매일 1시간씩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질문자님께서는 매일 하다보면 결국 대화소재가 떨어지지는 않을까하는 염려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온쿱 강사들은 대화소재가 떨어지고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도록 이미 오랜시간 트레이닝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게 대화를 나누게 되며 강사는 재미위주로 학생이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학생이 말을 할 때는 중간에 끊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대화하는 도중에 틀린 것이 있을 때는 말을 끊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창에 수정된 내용을 작성해주어 학생이 나중에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누군가가 타인에게 지식을 전달해주려고 할 때에는 결국 가르쳐주려는 사람이 계속 설명을 하게 되고 대부분의 시간을 잡아먹게 됩니다. 그래서 온쿱 강사들에게는 학생들에게 되도록 설명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학생들은 돈을 지불한 만큼의 시간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홍대나 이태원에는 자주 갈 수 없고 또 주변에 외국인도 없는 상황이라면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온쿱같은 곳밖에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걱정하시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총알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하지 마세요. 온쿱에는 오랜 시간 교육된 강사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대화의 소재가 떨어지는 것을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화의 소재가 없어서 서로 침묵하고 있는 상황은 있을 수 없으며 만약에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강사의 능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시기도 전에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만약에 하시다가 정말로 대화의 소재가 떨어지게 된다면 그 때는 강사님을 바꾸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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