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이민을 갔을 때 직면하게 될 문제들을 극복하는 방법

저 같은 경우에는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는 편이어서 다른 사람들보다는 향수병이 덜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 오래 살다보니 평소 김치를 좋아하지 않던 저에게도 김치를 먹고 싶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고국을 그리워하고 사람들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언어장벽은 본인이 가려는 나라의 언어를 잘 못하는 상태에서 가는 것이라면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곳에서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점차적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편견, 문화적 차이는 어느 나라를 가던지 있고 재정적 어려움 또한 스스로의 능력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기술이 있거나 그 나라의 적합한 자격증이 있다면 일자리를 구하고 돈을 버는 데 수월 할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 사귀기는 직업을 구하거나 일을 하는 과정에서 좀 더 사람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다면 쉽게 사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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