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외국인들에게 말을 걸 때 호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외국인들에게 처음 말을 걸 때에는 “Excuse me~” 혹은 남성분들에게 정중하게 말을 걸 경우에는 “sir”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성에게 사용하는 “Ma’am”은 나이든 사람을 뜻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젊은 여성에게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외국인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할 때 공손하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 말을 걸 때에는 어떻게 할 까요? “저기요~ 혹은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할 수 있을 겁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Excuse me. How are you? Are you doing good? Can you give a still time to have an interview with you? Would you please give me a little time for us take an interview with you?” 이렇게 처음 보는 외국인에게 말을 건 낼 수 있습니다.

제가 필리핀에 있으면서 ‘한국 사람들은 예의는 바르지만 매너가 없다’고 느끼는 적이 많았습니다. 예의보다는 “매너”가 더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의를 차리는 것에 주의를 기우리는 것보다는 외국인에게 말을 건 낼 때의 태도를 더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긴장하시지 마시고 가볍게 접근하셔서 하고자 하는 말을 천천히 설명한다면 그들로부터 쉽게 인터뷰 동의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도움이 될 만한 문장을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셔서 외국인들과의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May I have a minute of your time? Would you do an interview for our project? 혹은 Excuse me. I am going to do an interview with you? Do you have a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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