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영어 정말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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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공부보다 영어를 즐기면서 그리고 본인에게 영어가 왜 필요한지 그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제가 영어의 필요성을 처음 느꼈던 때는 헬스관련 정보를 얻기 위함이었는데 그 당시 한국에는 그 분야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해외사이트를 찾아보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주에서 살려고 마음을 먹었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저는 영어에 대한 절실함이 있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께서는 중3이기 때문에 입시영어에 많이 노출되어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부모님에 의해 교육방향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조언 드리기가 쉽지 많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부가 아닌 본인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해 나가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본인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계속 한다면 그야말로 얻은 거 없이 시간만 보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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