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란 입과 뇌의 합작품

영어는 입과 뇌가 함께하는 운동입니다.

why-speaking-english-can-make-you-poor-when-you-retire-962833-65998940-100424217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오른손으로만 글씨를 계속 써온 사람에게 왼손으로 글씨를 써보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만큼 왼손으로도 글을 잘 쓸 수 있을 까요? 절대 그렇지 않을 겁니다. 분명히 머리는 왼손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손이 잘 따라주지 않습니다. 손과 뇌가 일치하는 작업을 오랫동안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래도 목과 뇌가 같이 하는 스포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 발성이 좋아지면 고음이 쉽게 잘 나오지만 평상시에 발성연습을 안했던 사람은 고음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머리가 아는 것과 몸에 익혀진 것은 다릅니다. 만약 우리가 오른손으로만 항상 글을 써왔다면 왼손으로는 글을 잘 쓰지 못할 겁니다.

how-to-write-a-policy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 말하기 훈련을 계속 해온 사람은 입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지만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해오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머릿속에 있는 게 입으로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릿속에 있는 것을 입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매일 매일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하는데 그 환경은 온쿱에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매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월요일에서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50분씩 대화를 한다면 하루에 최소 50분은 입으로 훈련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로 말하는 능력이 계속 늘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글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