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게 되면

영어를 아는 것이란 어떤 기분일까요? 제가 초보분들을 위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5-senses

우리 몸에는 감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말하고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하시게 되면 마치 이러한 감각이 하나 더 생긴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를 모르는 사람과 아는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함으로써 볼 수 있는 게 훨씬 더 많아지고 내가 찾고자 하는 정보를 알 수 있는 경로가 훨씬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인터넷 안에서만 해도 볼 게 100배는 더 많아 집니다. 기존에 좁은 한국 사이트 안에서만 정보를 얻어왔다면 영어를 알게 되는 순간부터는 인터넷이라는 영역이 100배 이상 커지게 됩니다. 그 때부터 한국이 굉장히 좁게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한국 밖으로 나가는 게 너무나 쉬워집니다. 마치 한강만 바라보다가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영어를 알게 됨으로써 새로운 감각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엄청난 혜택들을 누리기 위해서는 영어를 시험으로만 접근하는 게 아니라 하나의 언어 소통수단으로 써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다룰 수 있는 영역이 엄청나게 넓어지게 됩니다. 물론 영어 공부가 처음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결국에는 잘하게 되고 나중에는 정말 후회 없을 겁니다. ‘영어하기를 잘했다’는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영어는 한국이라는 조그만 수조에 있는 게 아니라 더 넓은 바다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 도구가 되어 줄 겁니다.

이 글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