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외국인 앞에서 당당한 나 Geunjae Kim

안녕하세요. 항상 즐겁고 재밌는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Unique player 김근재 입니다. 저는 요즘 들어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 더 재밌게 배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고,이런저런 방법을 써보고 있습니다. 영어를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외국인 앞에서 당당한 저인데요. 영어왕 청취자분들께 영어를 어떻게하면 즐겁게, 잘 익힐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1. 영어 배우는 마음가짐 3.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는 몇가지 팁 4. 영어를 배울때 주의할점 몇가지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92: 그래도 영어가 쉽다 MJ Lee

소심해도 Speaking 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환경속에서도 나만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만 공부하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MJ 입니다~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결국 해외영업직으로, 해외바이어를 만나 의료기기까지 판매하는 MJ 입니다. 정말 해외에 가지 않고도 영어를 공부하고 즐길수 있는법 좋아하는 드라마 딱 하나만 봐보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전화영어 블로그 http://86secret.blog.me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otmamamj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azystitch_/

91: 토익 990 벙어리 VS 브로큰 잉글리쉬라도 커뮤니케이션 되는 사람 Adriana Yoo

순수국내파 서울 토박이 0개국어 구사자가 외국계기업 근무하는 영어 수다왕이 되기까지, 그 삽질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게으르고 꾸준하지도 않은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소통하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나라 말은 그 나라 방식으로 배웁시다 토익 990 맞고 영어 백날 해도 안 느는 사람 vs 브로큰 잉글리시라도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사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어떤 사람이 더 잘 하게 될까요? 빨리 배우는 사람 vs 아무리 공부해도 안 느는 사람의 이유는? 한국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 영어는 천재들이 쓰는 언어인가요? 그럴 리가!!!! 나무보다 숲을 보기 시작하세요(디테일에만 빠지는 것은 삽질의 지름길) 현재의 내 실력에 대한 남들의 평가가 중요한가요, 실수해서 창피를 당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한가요? 영어를 당장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상황에 스스로를 내던지세요 (시험준비, 돈 받고 배우기, 말싸움 스킬 늘리기…)

90: 국내파 영어고수가 알려주는 영어 잘하는 3가지 팁 Byungwoong Yoo

해외를 한 번도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혼자서 영어를 공부해왔습니다. 현재는 고등학생들에게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를 가르치고 있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작지만 강력한 3가지 팁들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1. 영어 공부의 목적을 찾자. 2. 단어는 정말 중요하다. 3.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보자.

86: One step at a time 하나씩 꾸준히 Hazel Kim

안녕하세요, 28살의 아주 평범한 여자사람(?) 한국인 입니다. 여행이 좋아 여행을 떠났다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껴 본격적으로 영어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들을 보면서 40분씩 따라하면서 녹음파일을 만들고, 하루에 한 단어씩 늘리며 영어일기를 썼죠. 한국에서도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엔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 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빠지는 매너리즘이 있어요. ‘영어 어떻게 하면 빨리 늘어요?’ ‘이 수업들으면 영어 금방 늘 수 있나요?’ ‘영어 3개월 완성!!’ 이런 말들,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빨리라는 것은 없어요. 내가 얼마만큼 꾸준히 지속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다들 다이어트 해보신적 있나요? 한 달만에 10kg 감량! 했다고 우리 상상해봐요. 10kg 뺀 후에, 운동 그만두면 그거 유지되던가요? 아니죠, ‘요요’라는 이름으로 금세 몸이 다시 불어나요. 그거랑 똑같아요. 그만두면 돌아가기 쉽상이죠.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어도 꾸준히 해야하는 거라는 걸요. One step at a time, 하나만 제대로 꾸준히! 이렇게 말하면 다들 나 영어 그래왔는데?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었어요. 그 어렵다던 편입영어도 공부해서 새로운 학교로 들어갔었거든요. 그때 당시 저는 ‘음 그래, 나 영어 잘하고 있어’라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죠. 그런데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나보니 그게 아니었어요. 호스텔에서 정말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는데 제가 할 줄 아는 영어가 얼마 없었어요. 그렇게 느끼다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위축되어서 밤마다 열리는 파티에도 참석 못하고 그냥 잠만 잤던 거 같아요. 그후로도 몇 번 더, 영어의 장벽에 부딪히고 깨달았죠. ‘의사소통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해보자’ 이게 제 처음 목표였어요. 오로지 의.사.소.통 그 후에 한국에 와서 회화 학원을 등록했었는데 그때 영어를 어떻게 접하면 재미있는지를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난생 처음으로 즐겼던거였죠. 매일같이 시험문제를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큰 소리로 따라하고(이게 진짜 중요해요) 팝송 노래들을 불렀죠. 근데 다들 학원 다녀봐서 아시잖아요. 수업만 듣는다고 해서 내 영어실력이 느는게 아니라는 것. 저는 수업 듣고 집에 와서 40분동안 훈련(원어민 최대한 따라하기) 하고 그 후에 연습한 문장들을 녹음했어요. 처음엔 한 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습관이 생기다보니 금세 3개, 4개씩 만들 …

85: 결국은 말하기 위한 영어 Carolaine Kim

오감 중 특히 말하기와 듣기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웠고, 외국인과 말하는 것에 있어 문법 따지지 않고 열심히 거침없이 말하여 더 빨리 영어 실력이 향상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도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리니 너무 두려워 말고, 말하는 데 거침없이 말을 해보세요. 언어는 결국 말하기 위함이니 말을 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말을 하는 데에 주력하여 공부하세요.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끊임없이 부지런히 말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영어 말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69: 영어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세요 Som Kim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마흔 살 섬김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한 뒤 지금까지 20년 넘게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크리스찬으로써 무언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직업을 그것에 맞게 바꾸게 되었는데 직업을 바꾸면서 한국의 다양한 영어상황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저의 경험이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읽는 것이 읽기능력 향상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경을 좋아해서 자주 읽는데 그 내용들이 저에게 많은 감동을 주어서 더욱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읽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평소 성경책을 보면서 외웠던 영어문장들이 작문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 매일 본인의 생각을 5~6줄이라도 써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어렸을 때 알파벳을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테이프를 들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에 영어의 소리에 대해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강의를 통해 영어가 우리나라 달리 리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제대로 익히면 더 잘 들을 수 있다는 것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각 소리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정확하게 알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어로 계속 말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왜 영어로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방법은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본인이 즐길 수 있는 것을 찾아서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이영표 선수가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라 갈 수 없다.”라고 말했듯이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일 경우에는 영어를 재미있게 할 수 있게끔 도와주어야 하는데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선행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그 방법은 절대 비추천드립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영어를 좋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좋아하게 될 수 있을지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보시고 영어라는 매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것을 찾으셔서 많이 하시면 영어를 잘하게 되실 것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앤드류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시고 제 속에 있는 것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질문을 주셔서 부담 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영어를 잘하고 …

59: 유학없이 회화까지! 이과생의 영어 정복기 Jinhyong Goh

주한미군 용산기지에서 카투사 어학병으로 2년간 복무하다가 최근에 전역하였고 현재는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의학을 전공하고 있는 24살 대학생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 민간통역 요원 및 수년간 BBB Korea라는 통역봉사단체에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에 일반적인 종합학원을 다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수능을 준비하면서 영어 읽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 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 있는 좋은 방법들과 책을 따라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리며 무턱대로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는 문장을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어로 일기쓰기, 외국인 친구와 펜팔 그리고 채팅을 단계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 방법인 영어일기 쓰기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과 달리 시간제한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사전을 찾거나 검색사이트를 이용하며 부담 없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법은 펜팔입니다. 제가 10년 전에 펜팔을 할 때만 해도 한국이 인기가 없어서 친구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에는 K-POP 팬들이 많아져서 쉽게 펜팔 친구들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펜팔은 편지를 통해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재미있고 시간제약의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펜팔이 익숙해졌다면 마지막 방법인 채팅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것은 제한 시간이 10~15초 정도 되는데 이 시간에 익숙해져야만 말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쓰기와 말하기는 하나의 영역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방법들을 잘 활용하시면 쓰기와 말하기 능력 향상에 도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영어에 많이 노출 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읽기, 말하기 그리고 쓰기에 비해 듣기능력은 평균적인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듣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일 MP3에 영어 관련 컨텐츠를 담아 하루 종일 들었습니다. 절대 추천하는 방법은 영어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좋아하게 되면 기회가 많아지고 실력도 저절로 따라 오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학창시절에 친구들로부터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너는 영어공부도 안하는데 어떻게 영어점수를 잘 맞아? 공부량도 내가 훨씬 많은 것 같은데’ 그런데 사실 저는 다른 친구들이 게임할 때 북미서버에 접속하여 영어로 게임을 했고 또한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채팅을 했습니다. 똑같이 영어공부를 했더라도 저는 스트레스를 다 풀며 한 …

43-1: 미국 초등학생용 책으로 배우는 영어 Sophie Yu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영어도서관 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29살 소피입니다. 저는 대학교 때 영어를 전공하였고 영어투어가이드로 일한 경험이 있으며 단 한번도 영어권 국가에 가지 않고 국내에서만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영어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어린이 책을 활용한 영어공부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 원서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라는 책부터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본인의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단어를 정리해 놓으면 나중에 다른 책을 읽을 때에도 도움이 됩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 원서 책을 읽은 뒤에 글로 요약을 합니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간단한 문장부터 조금씩 써보는 것이 좋으며 점차적으로 문장의 길이를 늘려가면 됩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 오디오 북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책에 포함되어 있는 CD의 음성파일을 휴대폰으로 옮겨서 듣곤 하는데요. 요즘에는 Mp3파일이나 CD가 포함된 책이 많아서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창시절부터 팝송을 좋아하여 지금까지도 듣고 있습니다. 말하기능력 향상을 위해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원어민 선생님께 말을 걸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영어말하기를 시작하게 되었구요. 대학교 때는 해외로 여행을 가게 되면 워크캠프같이 무조건 현지인들과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도 해외 여행을 갈 때면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패키지투어를 선택한다거나 카우치서핑을 이용했습니다. 또한 3년 전부터 강남과 홍대에서 진행되는 언어교환모임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영어권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36: 영어에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게 우선 입니다 Joseph Oh

영어 공부의 본질에 집중하세요. 만약 영어 본질 자체에 집중하지 않는다면 공부하겠다는 열정을 유지하기가 굉장히 어렵게 됩니다. 또한 공부를 하겠다는 열정이 금방 꺼져버린다면 또 다시 실패를 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자신의 탓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실패한 기억은 본인에게 상처가 됩니다. 영어는 많은 대화수단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것을 인지하시고 그 본질에 집중해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32살 오현태라고 합니다. 영어이름은 Joseph oh이고요. 23살 때 처음 영어를 시작하여 현재는 영어과외와 책 번역을 주된 일로 하고 있습니다. 제 학생들은 스포츠선수, 전문 직종종사자 그리고 미국에 가서 새로운 커리어를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 등 굉장히 다양하며 그들에게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법, 편지 쓰는 것 등과 같은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영어를 어떻게 하나요?”라고 물어보시는데 사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드리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많아서 모든 것을 말씀 드리기가 어려웠는데요. 오늘 영어왕 녹음 이후에 누군가 저에게 그 질문을 하게 된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것 입니다. “영어왕 팟캐스트에 가셔서 제 에피소드를 들어보세요!” 제가 사용했던 책은 전혀 복잡하지 않습니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체계가 잘 잡혀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럼 말하기는 어떻게 했느냐? 그 책을 소리 내어 읽었고 쓰기를 위해서는 필사를 했습니다. 읽기는 그 책을 계속 많이 읽었고 듣기는 그 책에 있는 테이프를 통해 많이 들었습니다. 한 일례로 제 학생 중에 쓰기와 읽기의 실력이 굉장히 출중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듣기와 말하기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시험을 위해 듣기와 말하기를 준비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잘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궁극적으로 영어 말하기를 잘하고 싶으시다면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됩니다. 가장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문장을 암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레벨에 적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여행책자에 나와있는 영어와 같이 짧은 단문을 외우시는데요 사실 그것보다는 어떤 흐름이 있는 글을 읽고 거기에 나와있는 문장을 외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물론 책의 수준도 중요하겠는데요 제가 말하는 것은 중학교 수준의 대본을 말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흐름 안에서 말할 수 있고 어떤 뉘앙스에서 어떤 표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