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원어민은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Yoon Ryu

그냥 영어공부가 해보고 싶었던 평범한 대학생 한국에서 할만큼 실컷 공부하고, 훌쩍 아일랜드로 떠나 버리다 내 삶의 작은 것 하나 내가 만들 고 싶은 Builder 앞으로 제가 무언가를 배울때 영어든 무엇이던지, 항상 후에 나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갈 그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영어는 내가 배워야할 그리고 배운 하나의 언어이기 이전에 나를 가치관을 또 다른 방식으로 형성하게끔 도와주는 또 다른 언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스스로 찾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방황하며 현재 저의 Yoon이라는 아이덴티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류형윤이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태어났지만 YOON이라는 사람만큼은 제가 만들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초심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3가지가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 우리가 평소에 쓰는 한국말을 돌아보면 우리는 그렇게 어려운 한국말을 쓰지 않는다. 영어를 말할 때 쉬운 단어를 말하도록 하자. (!!) 2. 영어는 공부가 아닌 트레이닝, 매일 20분의 트레이닝. 3.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자유롭게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