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영어도 몸이 기억해야 한다. Soojin Woo

몸으로 체득하는 영어 모든것은 근육이 익히는 근육의 영역이다. 자전거를 탈줄 안다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는 사고과정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고 타는 것이다. 수영을 할 줄 안다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는 사고과정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고 수영을 한다. 영어도 몸이 기억해야 한다. 모국어처럼 – 언어로써 영어를 정복하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비법을 모두 알려드려요.

85: 결국은 말하기 위한 영어 Carolaine Kim

오감 중 특히 말하기와 듣기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웠고, 외국인과 말하는 것에 있어 문법 따지지 않고 열심히 거침없이 말하여 더 빨리 영어 실력이 향상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도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리니 너무 두려워 말고, 말하는 데 거침없이 말을 해보세요. 언어는 결국 말하기 위함이니 말을 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말을 하는 데에 주력하여 공부하세요.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끊임없이 부지런히 말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영어 말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48-1: 시험 대비하면서 영어실력 올리기 Jenny Kim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4살 대학생 Jenny Kim입니다. 저는 토익, 토플, 텝스와 같은 다양한 영어시험을 준비하면서 실용영어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 그래서 오늘 청취자여러분들께 저의 영어 공부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실용영어능력과 영어시험을 분리해서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토익 점수 990점으로 만점을 두 번 받아보았고 토플은 117점으로 스피킹에서는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텝스는 911점으로 이러한 저의 시험영어 점수는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고려대에 입학할 수 있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 원서읽기가 도움이 됩니다. 저는 학교 영어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해리포터와 같은 판타지 소설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여 개인적으로 한국판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To Kill a Mockingbird 을 영문판으로 읽었습니다. 그리고 한 페이지 당 모르는 단어 4~5개 정도를 체크하여 공책에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영문사전을 통해 단어와 예문을 함께 찾아 적었습니다. 평소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저는 이 방법을 통해 어휘력과 읽기능력을 동시에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 글을 똑같이 옮겨 적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뉴욕타임즈나 국내영자신문의 기사들을 베껴 쓰면서 새로운 영어구문이나 회화표현을 학습할 수 있었고 또한 문장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듣기능력향상을 위해 쉐도잉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특히 토익 공부를 하면서 쉐도잉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이것이 저의 듣기 능력향상의 기본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쉐도잉”이라는 것은 듣기지문에서 화자가 말하는 것을 그림자처럼 따라 말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토익은 상대적으로 지문이 짧고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에 쉐도잉 연습을 하기가 쉽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가 외국에서 살다온 경험이 없기 때문에 영어말하기가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쉐도잉을 하면서부터 발음도 명료해지고 영어 듣기능력이 굉장히 많이 발전하였고 그래서 토플, 텝스 시험을 준비할 때에는 따로 문제집을 풀지 않더라도 쉐도잉 훈련을 통해 영어듣기능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토익 파트 3, 4의 내용으로 쉐도잉을 많이 했구요. 그 외에는 CNN과 같은 뉴스를 통해 연습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