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미드 덕후의 영어 정복기 Yoonseul Park

영어 블로거이며, 영상 번역가 지망생입니다.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법을 위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똑같은 미드를 10번 넘게 본다거나 등장인물의 대사를 한국어로 바꿔 썼다가 영어로 다시 영작해 보는 등 미드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http://chloeee1115.blog.me/  

46-1: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의 미드사랑 David Kim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David Kim입니다. 영어왕 팟캐스트에 나오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구요. 제가 오늘 말씀드릴 것들이 여러분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읽기능력향상을 위해서는 많이 읽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테니스의 경우 스윙을 100번 200번 연습하지 않으면 스윙을 잘하지 못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영어 읽기도 많이 읽지 않고 읽기를 향상시키려고 하는 것은 스윙연습을 하지 않고 스윙이 좋아지길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에게 흥미로운 짧은 내용의 책으로 읽기에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미드에 나오는 대사들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드라마에는 대사뿐만 아니라 주변배경이나 본인의 심경을 설명하는 독백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신경을 쓰면서 영어자막을 계속 읽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 읽기 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영어로 읽을 수 있는 사고의 순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영어대사를 계속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미드는 Lost로 선정적이지 않고 무난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쓰기능력향상을 위해서는 많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쓰기의 경우에도 미드 대사를 활용하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등장인물들이 사람들의 표정, 심경 그리고 풍경들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듣고 외워놓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영어로 말을 하거나 쓰는 것은 본인이 표현이나 단어를 알더라도 가장 주눅이 들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외워놓은 표현이 있다면 그것은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초보자들의 경우에는 자기만의 표현들을 만들다보면 콩글리쉬가 될 확률이 높고 내가 만든 문장이 문법적으로 맞는지 원어민이 들었을 대 자연스러운 문장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 가지면서 말하고 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분명히 어딘가에서 들었던 대사의 자막 일부분을 기록해놓고 외워놓는다면 자신감 있게 쓸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영어로 쓰기를 하실 때에도 본인이 생각했을 때 중요한 문장들은 외워놓고 또 그 패턴대로 사고하는 방식을 가지신다면 단어만 바꾸어서 본인만의 문장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45-3: 사람들이 내 영어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 마세요 Rumi Lee

저 같은 경우에는 2개월 동안의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 영어의 감을 유지하고 싶어서 필리핀 친구이자 선생님이었던 분과 전화영어를 했었습니다. 하루에 20분 주 5회에 10만원 정도였습니다. 사실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는 아무래도 매일 매일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특히 드라마나 미드에서 알게 된 표현들을 외국인 강사와의 대화 속에서 직접 써볼 수 있고 본인의 표현을 교정 받을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저를 게스트로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예비 영어왕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영어에 노출 될 수 있도록 습관을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매일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다른 사람들이 본인이 하는 영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단어조차 제대로 얘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계속 전진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왕 게스트 출연을 통해 제가 그 동안 어떤 식으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점검할 수 있었고 제가 실천하는 방법들로 영어를 배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5-2: 사람들이 내 영어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 마세요 Rumi Lee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사이트에 외국인들이 남긴 글을 보고 따라 써보는 연습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서 극장 또는 집에서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유명한 영화사이트인 Rotten Tomatoes에서 제가 봤던 영화를 검색하고 사람들이 간략하게 남긴 글들을 따라 쓰는 방법으로 제 흥미를 통해 쓰기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 같은 경우에는 외국으로 나갈 때 제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꾸준히 노출되면서 영어를 지속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은 직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무역, 해외영업 쪽에서 일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쓰기를 연습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이메일을 쓸 경우에는 구글에서 정중하게 이메일 쓰는 방법 또는 상황에 맞는 키워드를 검색하여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글을 찾아보고 그 것을 참고하여 영어로 글을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 미국시트콤 시청이 도움이 됩니다. 저는 미국영화나 드라마 등의 컨텐츠를 통해서 문화와 그 사람들의 사고를 배우는 것을 좋아해서 듣기연습은 주로 시트콤을 보면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킹데드처럼 중독성이 강한 드라마보다는 일상영어를 들을 수 있는 시트콤인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아니면 The Office, Modern Family를 즐겨보았습니다. 시트콤은 30분 이내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미드나 시트콤으로 영어공부를 하실 때 한 번은 자막 없이 보고 그 다음은 영어자막, 한국자막 이렇게 한 에피소드를 여러 번 반복해서 많이들 보시는 데 저 같은 경우에는 똑같은 걸 계속 보는 것에 자신도 없고 지겨워하는 경향이 있을뿐더러 그걸 한꺼번에 내 것으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 에피소드 당 1~2개의 표현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듣기 연습을 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미드를 볼 때 자막을 없이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들리는 표현들인데 감이 잘 안 잡히는 문장들은 적어놓고 구글에 검색해봅니다. 특히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slang등을 배울 수 있는 Urban Dictionary라는 웹사이트에 검색하면 웬만한 내용들은 다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What’s your angle?”이라는 표현을 들었을 때 발음은 들리지만 그 문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웹사이트에서 검색 후 …

45-1: 사람들이 내 영어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지 마세요 Rumi Lee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26살 Rumi라고 합니다. 오늘 저는 영어왕 게스트로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할 때 좀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영어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미국드라마나 시트콤 혹은 영어 관련 팟캐스트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제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 해외 뉴스사이트와 마케팅 관련 해외 블로그들을 찾아보면서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 쪽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직접 사이트를 찾아보는 수고를 들였었고 Economist와 같은 웹사이트를 자주 들락날락 했던 이유 중 하나는 제가 한국에서 최근이슈를 주제로 토론하는 모임의 장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직접 기사를 선택해야 하는 일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머리가 조금 복잡할 때는 해외 사이트 http://www.recoveryourlife.com/forum을 주로 이용하였습니다. 이 사이트는 해외 사람들이 고민을 올리고 네티즌들이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쉬운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general chat과 forum& community question이라는 포럼을 자주 이용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이 ‘보고 있는 영화는 뭐예요?’라고 글을 남기면 댓글을 확인하고 추천하는 영화를 보기도 하고 고민상담 있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답변했는지 댓글들을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44-3: 영어는 막노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in Kim

과도하게 문법에 집중하는 것을 절대 비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문법이 맞고 틀리다는 것을 머릿속에 갖고 있으면 내가 무슨 말을 뱉기에 앞서서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면 머리가 복잡해지고 결국엔 말을 못하게 되기 때문에 문법 같은 경우는 본인이 어떤 문장을 공부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그 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앞서서 문법을 먼저 훑고 나머지를 거기에 끼워 맞추려고 한다면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변에 계신 문법 선생님들이 영어를 잘 하시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소리로 문장을 암기하는 방법을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인터넷 기사에서 본 내용인데 김여경이라는 경희대학교 학생이 OPIc AL을 두 번 연속 획득하고 학생말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학생은 ‘국내에서만 영어공부를 했기 때문에 영어를 쓰는 환경에 노출될 일이 전혀 없었다. 말할 때도 자꾸 문법을 신경 써서 정확한 표현을 구사하는 게 어려웠다. 그래서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이 외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7막7장이라는 책을 쓰신 홍정욱씨는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서 내가 쓴 방법은 한마디로 무조건적인 암기였다. 무조건 외워라.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내 입에서 술술 나오는 날이 올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3문장을 외우겠다고 한다면 그 문장들을 여러 번 듣습니다. 외울 문장들은 평소에 본인이 잘 쓰지 않는 표현들과 모르는 단어가 들어간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억양을 따라 많이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는 단어, 모르는 표현이 있다면 예문들을 찾아서 써보고 다시 한 번 뜻을 생각하면서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연습합니다. 이런 식으로 다각도로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언어 공부하는 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네이버 또는 다음 검색창에 “민킴의 언어 블로그”를 검색하시면 정리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하기 연습을 할 때는 문장소스를 어디서 가져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재 영어를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많이 찾는데요. 예를 들어 TED, 일반뉴스 또는 프렌즈와 같은 시트콤에서 문장을 많이 발췌해옵니다. 새로운 것을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농구를 잘하기 위해서는 드리블, 슛 연습을 많이 해야 하구요. 수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팔 젓는 법, 킥을 익혀야 하고 바이올린을 잘 켜기 …

44-2: 영어는 막노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in Kim

듣기가 잘 안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한국 사람들이 듣기에서 정말 어려워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약 스무 가지 정도 정리를 했는데 그중에서 4가지를 소개해드리자면 s다음에 th가 나왔을 때 나오는 연음이 있습니다. 그게 약간 z처럼 발음이 되는데 이런 걸 들었을 때 바로 알아듣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as the same goes라고 했을 때 as the를 as a same goes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what is that같은 경우도 what is shat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예로는 I am a fan a yours로 들리는 문장은 사실 of가 a로 들리는 경우로 정확한 문장은 I am a fan of yours입니다. 그리고 -ten발음과 k, p발음 다음에 모음이 나오면 잘 듣지 못합니다. 이렇게 잘 듣지 못하는 발음들은 평소에 다양한 컨텐츠들을 많이 들음으로써 깨우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소리가 다 머릿속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잘 몰라서 놓치는 경우가 많으니 듣기를 많이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을 엄청난 양의 듣기를 통해서 스스로 깨우쳤습니다. 그래서 학생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안 들리는 소리를 연구하고 정리해서 프로그램도 짜놓았습니다. 말하기 능력향상을 위해서는 구어체를 외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녹음을 할 때는 남에게 들려준다고 생각하고 하다보면 조금 더 신경 써서 열심히 하게 되고 그러면서 발음과 유창성도 좋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목소리를 사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Input이 있으면 Output을 해야 합니다. 온쿱 수업 전에 준비를 많이 하라고 조언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외국인과 마주앉아 있으면 평소에 하던 말 이외에는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표현을 써봐야지. 오늘은 어떤 새로운 표현을 배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수업을 준비 한다면 그 50분의 시간이 본인에게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44-1: 영어는 막노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in Kim

영어와 스페인어를 독학한 Min Kim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팟캐스트 영어왕 게스트로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혼자 영어를 공부하면서 제가 배우게 된 점들을 청취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말하기, 듣기를 잘한다고 해서 읽기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예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본 원어민 중에서는 읽기를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외국인은 평소에 읽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장들을 읽는 것을 어색해할 뿐만 아니라 문장구조 또한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읽기를 잘 하려면 책을 많이 읽으라고 말씀드립니다. 책을 고를 때는 너무 어려운 것도 안 되지만 너무 쉬운 것도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모르는 단어가 약 30~40%정도가 있는 도전이 되는 책을 고르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가면서 노력하며 읽습니다. 그리고 책을 한 번 다 본 뒤에 두 번째 다시 읽어볼 때부터는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세 번, 네 번 읽다보면 그 안에 있는 내용들이 온전히 내 것이 되는 경험을 할 수가 있습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일단 많이 들어봐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25분짜리 회화를 정해서 그 안에 있는 내용을 듣고 소리까지 포함해서 완전하게 제 것으로 만듭니다. 처음 문장을 다 외웠을 때에는 그 말을 바로 할 수 없고 들어도 생각이 바로 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내용이 점점 머릿속에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어떤 표현을 들었을 때 내가 외웠던 문장들이 바로바로 떠오르고 어떤 말을 해야 될 상황이 되면 그 표현들이 소리형태로 바로바로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는 소리로 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서 번역하지 않고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어체보다는 구어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대화내용 위주의 컨텐츠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쓰기능력향상을 위해 문장암기를 기본으로 쓰기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쓰기는 Out put과정인데요. 사실 저는 쓰기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머릿속에 암기된 문장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제가 쓰고 싶은 말들은 충분히 쓸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장암기를 기본으로 쓰기연습을 많이 하고 또한 교정도 받는다면 굉장히 많은 발전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3-2: 미국 초등학생용 책으로 배우는 영어 Sophie Yu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자신의 제 2의 언어로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 언젠가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영어를 공부하시면 만나는 인간관계가 더 넓어지고 더 좋은 기회를 잡으시게 될 것입니다. 저는 영어가 이제 저한테 제 2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듣는 음악도 팝이 많고 읽는 책도 영어가 반, 친구들하고 카톡하는 내용도 한국어 반 영어 반, 일기에 적는 것도 한국어 반 영어 반 이렇게 다 병행을 하면 매일 매일 하는 게 됩니다. 이전에는 찾아 하고 시간을 정해놓고 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니까 제2의 언어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하면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났고 그 친구들을 통해 배운 점도 많았고 직업적인 면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영어는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절대 추천하는 방법은 본인의 수준에 맞는 원서 책을 보는 것입니다. 네이버에 알라딘을 검색하신 뒤에 외국도서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시면 오른쪽 하단에 분홍색 글씨로 “LEXILE 지수별 원서 읽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oreign.aladin.co.kr/shop/wbrowse.aspx?CID=67970 LEXILE은 미국에 책 능력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이트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책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어린이 책이라도 영어가 모국어인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원서를 통해 공부를 하면 영어를 한국어로 바꿔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통으로 듣고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절대 비추천하는 방법은 외국인과의 대화를 주저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실력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외국인들을 만날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에서 완벽이란 없습니다. 저도 제 영어가 엄청나다거나 번역, 비즈니스 쪽으로 하라고 한다면 잘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누구나 다 영어를 하는 자기만의 방법이 있고 남들보다 조금 더 아는 분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어린이 책을 많이 읽었다던지 그런 걸 공유하기 위해 나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는 꼭 대단한 스펙 없이도 누구나 다 공부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요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누구는 쿠키를 잘 굽는 다던지, 중화요리를 잘 한다 던지 이렇게 자신이 특화된 분야의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영어왕에 나와서 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잘해서 나오는 자리가 아니라 나만의 방법을 갖고 나오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42: 유튜브 활용으로 영어왕되는 방법 Day Lee

영어공부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그리고 맞고 틀린 방법은 정말 없으니 본인의 흥미를 끄는 분야를 찾아서 그걸로 영어를 공부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은 항상 질문하세요. 왜냐하면 질문을 하고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영어가 늘게 됩니다. 모두들 응원합니다. 서울에서 거주하며 국제학을 공부하고 있는 23살 대학생 이다영입니다. 영어공부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자신과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영어왕 게스트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 일단 정말 책을 많이 읽으시면 됩니다. 너무 단순한 이야기처럼 들리실 수 있는데요. 여기서 제가 말씀 드리는 책은 원서입니다. 저처럼 트와일라잇이나 해리포터 매니아이신 분들은 더더욱 좋습니다. 시리즈를 원서를 접근하시면 정말 재미있고 단어도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서를 접하는 것에 두려워하지 마시고 항상 끊어 읽는 연습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저처럼 순수 국내파이신 분들은 특히나 문장을 처음 봤을 때 어디서 끊어 읽어서 해석을 해야 하나 굉장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저도 또한 그랬구요. 그래서 저는 딱 주어와 동사를 나눠서 끊어 읽습니다. 그렇게 하면 긴 문장도 많이 나눠지면서 해석하기가 수월해집니다. 그렇게 끊어 읽기를 통해 많은 원서를 접하면 읽기능력을 틀림없이 향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서 책을 많이 읽으시고 원서 책 읽기를 두려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쓰기능력 향상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유튜브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요. 유튜브를 보게 되면 오른쪽 아래 박스에 “Sub”라고 뜹니다. 그게 자막인데요. 유튜브 플랫폼이 워낙 세계적이어서 정말 다양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유튜브를 봤을 때는 영어자막과 한글자막을 동시에 보면서 이해를 하고 영어자막을 통해서 모르는 단어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단어들을 이용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간단하게 일기를 써서 블로그에 올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듣기능력 향상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영어자막은 대부분 있습니다. 그러면 영상을 틀고 헤드셋으로 들으면서 진짜 흥미있는 에피소드 같은 경우에는 딕테이션을 꼭 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의 장점이 제가 흥미있는 요소들을 배우는 것이 때문에 전혀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대신 모르는 단어가 있거나 굉장히 좋은 표현이 나왔다고 생각되면 딕테이션 해서 듣는 것을 쓰는 것으로 연동시키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영어자막을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