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그래도 영어가 쉽다 MJ Lee

소심해도 Speaking 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환경속에서도 나만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만 공부하는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MJ 입니다~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결국 해외영업직으로, 해외바이어를 만나 의료기기까지 판매하는 MJ 입니다. 정말 해외에 가지 않고도 영어를 공부하고 즐길수 있는법 좋아하는 드라마 딱 하나만 봐보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전화영어 블로그 http://86secret.blog.me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otmamamj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azystitch_/

91: 토익 990 벙어리 VS 브로큰 잉글리쉬라도 커뮤니케이션 되는 사람 Adriana Yoo

순수국내파 서울 토박이 0개국어 구사자가 외국계기업 근무하는 영어 수다왕이 되기까지, 그 삽질의 추억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게으르고 꾸준하지도 않은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것, 완벽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소통하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나라 말은 그 나라 방식으로 배웁시다 토익 990 맞고 영어 백날 해도 안 느는 사람 vs 브로큰 잉글리시라도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사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세요? + 어떤 사람이 더 잘 하게 될까요? 빨리 배우는 사람 vs 아무리 공부해도 안 느는 사람의 이유는? 한국 사람이 빠지기 쉬운 함정: 영어는 천재들이 쓰는 언어인가요? 그럴 리가!!!! 나무보다 숲을 보기 시작하세요(디테일에만 빠지는 것은 삽질의 지름길) 현재의 내 실력에 대한 남들의 평가가 중요한가요, 실수해서 창피를 당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한가요? 영어를 당장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상황에 스스로를 내던지세요 (시험준비, 돈 받고 배우기, 말싸움 스킬 늘리기…)

90: 국내파 영어고수가 알려주는 영어 잘하는 3가지 팁 Byungwoong Yoo

해외를 한 번도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혼자서 영어를 공부해왔습니다. 현재는 고등학생들에게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치를 가르치고 있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작지만 강력한 3가지 팁들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1. 영어 공부의 목적을 찾자. 2. 단어는 정말 중요하다. 3.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보자.

89: 영어는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의사소통 Jihyun Hwang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23살 황지현입니다! 편하게 빵지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어디서나 톡톡튀고 밝고 긍정의 끝판왕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거는 절대 안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어떻게든 내 걸로 만들려는 뚝심으로 다들 이상적인 꿈에 산다하지만 나름 체계적인 계획아래 살아가는 중입니다!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했던 호주생활을 잘 마치고 돌아와 현재는 전공공부를 하는중입니다! 또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항상 꿈꾸는 꿈 많고 욕심많은 여학생입니다! 매일이 시트콤같은 제 인생에 또 재밌는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호주를 가기전까지는 (영어에 흥미가 생겨 스스로 배우기 전까지는) 암기식 영어만을 해서 단계별로 쌓아가는 영어가 아닌 시험만을 위한, 점수만을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be동사 do 동사가 뭔지도 모르면서 어려운 단어만 외우니 흥미가 생길리가 없죠? 재미있는 농담이나 내가 하루 지내왔던 얘기를 영어로 한마디 못하는데 어려운 토익영어나 시험영어를 공부하니 흥미조차도 생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비영어왕분들은 정말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시고 싶은 분들이기에 이 방송에 더 귀기울여 청취한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내가 어떤 식의 영어를 추구했고 어떤 영어공부를 해왔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시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난 정말 영어로 내 생각, 느낌, 감정을 표현하고 싶으신 예비영어왕분들은 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으시고 영어왕으로 거듭나시길 응원합니다!

88: 원어민은 어려운 말을 쓰지 않는다 Yoon Ryu

그냥 영어공부가 해보고 싶었던 평범한 대학생 한국에서 할만큼 실컷 공부하고, 훌쩍 아일랜드로 떠나 버리다 내 삶의 작은 것 하나 내가 만들 고 싶은 Builder 앞으로 제가 무언가를 배울때 영어든 무엇이던지, 항상 후에 나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갈 그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영어는 내가 배워야할 그리고 배운 하나의 언어이기 이전에 나를 가치관을 또 다른 방식으로 형성하게끔 도와주는 또 다른 언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스스로 찾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방황하며 현재 저의 Yoon이라는 아이덴티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류형윤이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태어났지만 YOON이라는 사람만큼은 제가 만들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초심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3가지가 있다면 아마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 우리가 평소에 쓰는 한국말을 돌아보면 우리는 그렇게 어려운 한국말을 쓰지 않는다. 영어를 말할 때 쉬운 단어를 말하도록 하자. (!!) 2. 영어는 공부가 아닌 트레이닝, 매일 20분의 트레이닝. 3.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자유롭게 공부하자(!!)

87: 영어도 몸이 기억해야 한다. Soojin Woo

몸으로 체득하는 영어 모든것은 근육이 익히는 근육의 영역이다. 자전거를 탈줄 안다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는 사고과정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고 타는 것이다. 수영을 할 줄 안다는 것은? 머리로 생각하는 사고과정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고 수영을 한다. 영어도 몸이 기억해야 한다. 모국어처럼 – 언어로써 영어를 정복하는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비법을 모두 알려드려요.

86: One step at a time 하나씩 꾸준히 Hazel Kim

안녕하세요, 28살의 아주 평범한 여자사람(?) 한국인 입니다. 여행이 좋아 여행을 떠났다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껴 본격적으로 영어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들을 보면서 40분씩 따라하면서 녹음파일을 만들고, 하루에 한 단어씩 늘리며 영어일기를 썼죠. 한국에서도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엔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매일 매일 하다보니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 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빠지는 매너리즘이 있어요. ‘영어 어떻게 하면 빨리 늘어요?’ ‘이 수업들으면 영어 금방 늘 수 있나요?’ ‘영어 3개월 완성!!’ 이런 말들,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빨리라는 것은 없어요. 내가 얼마만큼 꾸준히 지속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다들 다이어트 해보신적 있나요? 한 달만에 10kg 감량! 했다고 우리 상상해봐요. 10kg 뺀 후에, 운동 그만두면 그거 유지되던가요? 아니죠, ‘요요’라는 이름으로 금세 몸이 다시 불어나요. 그거랑 똑같아요. 그만두면 돌아가기 쉽상이죠.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어도 꾸준히 해야하는 거라는 걸요. One step at a time, 하나만 제대로 꾸준히! 이렇게 말하면 다들 나 영어 그래왔는데?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어요.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었어요. 그 어렵다던 편입영어도 공부해서 새로운 학교로 들어갔었거든요. 그때 당시 저는 ‘음 그래, 나 영어 잘하고 있어’라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죠. 그런데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나보니 그게 아니었어요. 호스텔에서 정말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는데 제가 할 줄 아는 영어가 얼마 없었어요. 그렇게 느끼다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위축되어서 밤마다 열리는 파티에도 참석 못하고 그냥 잠만 잤던 거 같아요. 그후로도 몇 번 더, 영어의 장벽에 부딪히고 깨달았죠. ‘의사소통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해보자’ 이게 제 처음 목표였어요. 오로지 의.사.소.통 그 후에 한국에 와서 회화 학원을 등록했었는데 그때 영어를 어떻게 접하면 재미있는지를 처음으로 깨달았어요. 난생 처음으로 즐겼던거였죠. 매일같이 시험문제를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큰 소리로 따라하고(이게 진짜 중요해요) 팝송 노래들을 불렀죠. 근데 다들 학원 다녀봐서 아시잖아요. 수업만 듣는다고 해서 내 영어실력이 느는게 아니라는 것. 저는 수업 듣고 집에 와서 40분동안 훈련(원어민 최대한 따라하기) 하고 그 후에 연습한 문장들을 녹음했어요. 처음엔 한 개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습관이 생기다보니 금세 3개, 4개씩 만들 …

85: 결국은 말하기 위한 영어 Carolaine Kim

오감 중 특히 말하기와 듣기를 통해 영어 실력을 키웠고, 외국인과 말하는 것에 있어 문법 따지지 않고 열심히 거침없이 말하여 더 빨리 영어 실력이 향상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도 문법이나 스펠링이 틀리니 너무 두려워 말고, 말하는 데 거침없이 말을 해보세요. 언어는 결국 말하기 위함이니 말을 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말을 하는 데에 주력하여 공부하세요. 굳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끊임없이 부지런히 말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영어 말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84: 문법따위 두려워말고 영어 내뱉기 Chloe Ahn

3년 동안 잘 다니던 광고대행사를 영어공부하겠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그만두고 1년 동안 영어만 한 덕후기질이 다분한 이상한 여자. 외국에서 영어공부 한 번 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외국에 나갈 계획은 없지만 한국에서 영어를 맘껏 즐기고 싶은 이상한 여자. 문법도, 막 유창한 영어스피킹 실력도 아니지만 외국인들과 자꾸 말하고싶어하는 겁없는 이상한 여자. 영어와 연애하듯이 흑심을 품어라! – 시간을 들이자. (꾸준한 훈련) – 자꾸 주변을 맴돌고 보고 관심을 가지자.(무조건 어려운 것부터하는 건 작심삼일의 지름길! 복습복습복습!) – 그대로 따라하고 이해하고 말해주자. (쉐도잉) – 다가가야 할 땐 박력있게! (문법따위 두려워말고 영어 내뱉기!) –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믿음! 100% 된다된다된다! 믿어라! Love yourself!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isace

83: 카투사를 하며 미군을 통해 진짜 영어를 만나다 Lex Kim

안녕하세요~ 한국식 영어 공부에 길들여져 열심히 공부만 했었던 흔한 대학생 Lex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카투사 전투병이 되어, 영어를 몸으로 익혀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깨우친 뒤, 지금은 영어회화 강사를 하고 있고요, 여유있을 때에는 블로그에 종종 영어 포스팅도 하고는 합니다 ^^  여행도 좋아해서 작년에는 휴학하고 혼자 호주와 동남아로 두달간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게스트분들이 많이 지적하셨듯이 영어를 시험으로만 접해온 한국인들에게 소통을 위한 언어로서 영어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1. 말을 잘하고 싶으면 말을 해야 느는 단순한 진리, 영어 공부를 하지말고 영어랑 놀아라. 2. 프리토킹을 하기 위해 필요한 영어로 개념 잡기. 3. 문법이 왜 필요한지, 어디까지 필요한건지 개념 잡기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얘기를 나눠볼까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chilla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