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인 인생

방법 찾아보는 것을 꾀부린다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니까 인생을 효율적으로 살지 못하고 시간대비 급여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니까 인생에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세요. 이 사람들이 급여를 시간당으로 계산해서 받을까요? 아니면 자기 능력대비로 받을까요? 바로 능력대비입니다. 시간으로 급여를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이 사회에 하류층에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시간대비로 돈을 법니다. 그런데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급여를 시간 대비로 절대 받지 않습니다. 자기가 발휘한 능력, 자기가 이뤄낸 성과로 급여가 측정 되어 본인이 한 만큼 받습니다.   제가 10대 후반에 가장 많이 한 아르바이트가 전단지였습니다. 전단지는 장수로 급여가 책정이 됩니다. 만약에 천장을 1시간 만에 돌린다면 시급이 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천장을 느릿느릿하게 3시간을 걸려서 돌렸다면 제 시급은 3천300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친 듯이 뛰어다녔고 전단지를 빨리 돌렸었습니다. 그래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부러웠던 것은 식당 같은 곳에서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 시급으로 급여를 받기 때문에 편해 보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20살 넘어서 그런 곳에서 일을 하다 보니 편한 것은 있었지만 성과에 대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정말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 대비에서 급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 능력대비해서 돈을 법니다. 잘나가는 회사의 CEO는 일하는 시간과 관계없이 일반 사람들과 10배, 100배의 급여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깨달았던 것은 ‘뭔가 일을 하면 내 성과에 대해서 내가 만들어내는 가치에 대해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에 있어야 되겠다’는 거였습니다. 단순히 시간으로 계산해서 얼마를 받아가는 게 아니라 성과대비로 받아가는 조건에 있으면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성취감이 더 클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100% 성과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사업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당시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도 알 수 없었고 뭐부터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공익을 하던 때라 절박하지도 돈이 급하게 필요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게으른 하루하루를 지내고 공익이 끝나자마자 기술 이민으로 호주로 가기 위해 거제도에 있는 삼성 조선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호주에서 기술 이민에서 용접이 제외가 되는 바람에 다른 방도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필리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