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해외에서 돈 벌면서 어학연수 하고 싶어요

캐나다로 가서 친구 집에 얹혀사는 계획보다는 그 나라에 머물 수 있는 비자와 해외생활 등에 대한 정보를 미리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캐나다는 호주와 달리 비자를 받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해외 생활에서 가장 큰 숙제는 숙식을 처리하는 것인데 무비자로 가게 되면 알바를 하는 것은 불법으로 일자리를 구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지식 없이 생각으로만 계획하고 가신다면 낭패 보실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자받기도 어렵고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캐나다, 영국, 미국보다는 일자리의 기회가 많고 비자를 쉽게 내주는 호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캐나다에 친구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곳에 가시는 것보다는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보시고 착실하게 계획을 잘 세우셔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37: 영어공부 10년 말은 한마디도 못해요

  실생활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활용을 잘해야 합니다. 단 학원을 가시는 것은 비추천드립니다. 학원에서는 영어로 말할 때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고 시간대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쿱과 같은 화상영어를 추천해드립니다. 매일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꾸준히 영어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과는 반대로 활용부터 시작했습니다. 필리핀 현지 어학연수가 갔을 때도 활용부터 했는데 결국에는 지식과 활용을 함께 하면 할수록 실력이 엄청나게 많이 늘게 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현재 토익 700점대 이상으로 어느 정도 기본이상의 지식이 쌓여있는 상태이니 어학연수, 화상영어 등을 통하여 영어를 많이 사용하시면 실력은 그만큼 늘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만약에 어학연수를 가계 되신다면 가능한 한국 사람들은 멀리하고 최대한 현지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를 통해 엄청난 영어실력 향상을 바라는 것보다 직접 현지사람들과 부딪혀보면서 어설프게라도 영어를 함으로써 받게 되는 좋은 자극들에 주의를 기울이시는 게 더 좋습니다.  

32: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떠나는 해외생활 괜찮을까요?

과분한 기업에 입사하게 되어서 그 나이게 받을 수 없는 높은 연봉을 받고 일도 재미있고 거기다가 배울 것도 많아 보이고 직장사람들과의 관계도 좋다면 그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고 해외로 가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만났던 한 일본인 친구는 필리핀에 오기 전까지 일본에서 한 달에 약 5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으며 일을 했었습니다. 그 친구는 필리핀에서 6개월 호주에서 2년 정도 있다가 다시 일본에 들어갔지만 그를 받아주는 회사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 일본친구는 지금 케익을 팔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하고 돈도 많이 못 벌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하던 기술도 안 한 시간이 오래되다 보니 다 잊어버려서 현직에 있는 사람만큼 일을 하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동종 업계에 들어갈 엄두도 내지 못 합니다. 회사 또한 그런 사람을 별로 받아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또 다시 나갈 수도 있고 나이에 비례한 커리어를 봤을 때 그 전에 일한 경력이 별로 없다면 그 사람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지금 질문자가 대기업에 있는다 할지라도 지금 당장 나간다면 아무런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님께서 해외에 가고 싶으시다면 지금 자리를 포기할 용기가 있다면 자신감 있게 지금 있는 것을 버리고 ‘다 읽어도 상관없다. 외국에 무조건 가야겠다. 나는 이거 못하면 인생에 평생 후회할 것 같다’라고 하신다면 나가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게 아니라 막연한 꿈으로 해외를 나간다면 잃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는 것은 현재 모든 것을 잃을 각오를 하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지금 질문자님의 모든 상황을 다 버리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 버리고 훌쩍 떠나시는 것보다는 짧게 짧게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시면서 해외가 본인에게 잘 맞는지 먼저 경험해보시고 그 다음에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 영어를 자주 안 쓰면 실력이 떨어지나요?

Q1. “영어를 오랫동안 안 쓰면 영어 실력이 떨어지나요?” 정답은 떨어집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집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한국어조차도 오랫동안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 있고 한국말을 계속 쓰기 때문에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장기간 있으시거나 한국어를 거의 쓰지 않는 상황에서 오래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국어를 계속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계속 떨어집니다. 단어가 기억이 안 납니다.   여러분 영어로 뭐 말하시려고 할 때 “아 이거 단어가 어떻게 말해야하지? 그 단어가 뭐였지? 여기에 어떤 적절한 언어를 써야하지?”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한국어조차도 안쓰면 영어할 때와 같은 똑같은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의 경우에 영어를 더 빨리 습득하는데 단점은 더 빨리 잊어버리게 됩니다. 온쿱에 수강생분들 중에 해외에서 영어를 장기간 하시고 한국에 오셔서 본인의 영어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도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외국에서 계시지만 영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온쿱 수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식으로 특히 말하기 같은 경우에는 실력이 팍팍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조금씩 해줘야지만 유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력이 계속계속 떨어집니다. Q2.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나요?”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첫 번째 중요한 방법은 절대 한글 자막을 넣고 시청하시면 안됩니다. 가능하면 자막이 없는 게 좋습니다. 혹은 영어 자막을 넣고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한국어 자막만 없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Q3. “워킹홀리데이랑 어학연수 어떤 게 더 괜찮을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정말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영어를 잘하게 되신 분들도 봤습니다. 영어왕 중에도 계시고요. 어떤 영어왕은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는데 어학연수를 통해 실제로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워킹홀리데이보다는 어학연수로 간 사람이 그나마 실력이 좀 많이 느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개인차가 많고 본인이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어떤 게 더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호주로 많이들 가시는 데요. 주의사항 한 가지 말씀드리면 한국인이 많은 곳에 절대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들이 많은 곳으로 가면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한국인들끼리 관광 즐기면서 …

8: iAnswer uAsk 영어를 자주 안 쓰면 실력이 떨어지나요?

Q1. “영어를 오랫동안 안 쓰면 영어 실력이 떨어지나요?” 정답은 떨어집니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떨어집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한국어조차도 오랫동안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떨어집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 있고 한국말을 계속 쓰기 때문에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장기간 있으시거나 한국어를 거의 쓰지 않는 상황에서 오래있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한국어를 계속 안 쓰면 한국어 실력이 계속 떨어집니다. 단어가 기억이 안 납니다.   여러분 영어로 뭐 말하시려고 할 때 “아 이거 단어가 어떻게 말해야하지? 그 단어가 뭐였지? 여기에 어떤 적절한 언어를 써야하지?”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한국어조차도 안쓰면 영어할 때와 같은 똑같은 상황이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의 경우에 영어를 더 빨리 습득하는데 단점은 더 빨리 잊어버리게 됩니다. 온쿱에 수강생분들 중에 해외에서 영어를 장기간 하시고 한국에 오셔서 본인의 영어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도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분들은 외국에서 계시지만 영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서 온쿱 수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식으로 특히 말하기 같은 경우에는 실력이 팍팍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 조금씩 해줘야지만 유지가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력이 계속계속 떨어집니다. Q2.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나요?” 영화를 통한 영어공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첫 번째 중요한 방법은 절대 한글 자막을 넣고 시청하시면 안됩니다. 가능하면 자막이 없는 게 좋습니다. 혹은 영어 자막을 넣고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됐건 한국어 자막만 없으면 괜찮다고 봅니다.  Q3. “워킹홀리데이랑 어학연수 어떤 게 더 괜찮을까요?” 하기 나름입니다. 정말로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영어를 잘하게 되신 분들도 봤습니다. 영어왕 중에도 계시고요. 어떤 영어왕은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는데 어학연수를 통해 실제로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면 워킹홀리데이보다는 어학연수로 간 사람이 그나마 실력이 좀 많이 느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개인차가 많고 본인이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어떤 게 더 효과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호주로 많이들 가시는 데요. 주의사항 한 가지 말씀드리면 한국인이 많은 곳에 절대가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들이 많은 곳으로 가면 워킹홀리데이가 아니라 한국인들끼리 관광 즐기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