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방법과 최악의 방법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강추드리는거는 쉬운단어로 말을 시작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면 그냥 물을 마시고싶으면 ‘water’도 괜찮고 ‘please’도 좋습니다. 일단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건 내가 목이마르니 물을 원한다 입니다. 사람에 따라 ‘I want water’ ‘can i have a cup of a water’ 라 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쉬운단어로 내가 표현하고싶은걸 표현하는게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독일에 가서 카페에 갔는데 아메리카노를 시키고싶은데 아니면 호주같은 경우엔 롱블랙을 시키로 싶으면 그냥 그 단어만 말해도 그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일단 내가 원하는걸 입밖으로 내보기 . 그리고 그 다음에 내가 이정도는 말할수있다 싶으면 거기에다 살을 좀 붙여서 ‘please’도 붙여보고 ‘glass of water’ 도 붙여도보 좀 다각도로 접근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제 생각에는 하기 싫은 방법으로 억지로 하는게 가장 안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그중에서도 자기에게 잘 맞는걸 선택해야합니다. 근데 남들이 좋다고한 방법으로 무조건 자기랑 안맞아도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 방법이 제일 안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할때 영어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있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가르칠때 수업 맨 끝에 10분 15분씩 영어게임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머리속에 영어수업=수업=재밌다 이렇게 영어를 조금이라도 긍정적이게 생각되게 합니다. 이 방법이 신기한게 아이들이 게임을 빨리하자고 공부를 열심히합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저는 이제 혼자 공부할때 두명이상이 공부할때 이렇게 나눠 팁을 드리려하는데요. 혼자할때는 어떤 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작문하고 그다음 그걸 읽어보고 그러면 그 대답에 대한 제 주관이 생긴거잖아요 이것들이 하나하나 쌓이면 결국엔 어떤 질문이 와도 제 생각이 있는겁니다. 이게 한국어든 영어든 자기 의견을 갖추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두명이상이서 할때는 여럿이 있을때 장점은 혼자할때보다 역할을 나눠 할수 있으니까 스크립트 다이알로그 같은걸 a,b정해 비즈니스 상황 같은 일상 다이알로그를 찾아서 같이 옆사람과 읽어보며 혹은 영화 대본같은걸 읽어보며 연습을 하면 실제로 쓰기 때문에 옆사람이 잘하든 못하든 내가 입으로 말하고 있기때문에 입술로 훈련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때문에 둘이상할때는 다이알로그를 꼭 챙겨보라 추천해드립니다. 비추천방벙이라기 보다는 저에겐 안맞는 방법이 사실은 미국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저같은 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