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꿀팁

초반에는 팟캐스트 방송부터 시작했구요, 기본 표현을 익혀서 자꾸 시도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초반에는 베이스가 없다보니 느는게 확 보이지만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자신이 늘고있는지 안늘고있는지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럴때는 말할때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려 해서 일부러 벽에 부딪히게 만들었습니다. 예를들면 ‘오늘은 동사시제를 신경써서 말해야지’ ‘오늘은 부사구를 좀 고급스러운걸 써야겠다’ 이런식으로 자기만의 데이 플랜을 세운 다음 말하면 조금씩 느는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제일 좋은 방법은 말을 해보는것입니다. 자기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이거나 스터디를 만들수 있거나 외국인 친구가 있으면 말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하긴 힘들기때문에 한국에서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Reading, Writing, Listening 을 많이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말을 하려면 일단 머리에 든게 있어야합니다. 그럴려면 많이 읽고, 쓰고, 들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조금씩 정리를 하면 말을 하는데 유용합니다. 한국은 문법이 몇형식으로 공식 처럼 되있습니다. 제가 호주나 외국에 가서 제일 놀랐던게 문장을 쓰지 않아도 이사람들이 제 말을 이해했던것입니다. 예를들어 물을 달라고하면 ‘Can I have a water?’ 이런식으로 말을해야한다 생각했는데 그냥 ‘Water please’ 라고만 해도 물을 줬습니다. 저는 작은것들 이라도 단어로 라도 말을 해보는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단어를 말했더니 외국인 반응이 이상하네 이런게 자신의 경험으로 남기때문에 이런 경험이나 작은 실수 같은것들을 여러번 쌓는것이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개인적으로 말하기는 쓰기가 답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호주 워홀을 가기전에 신체검사를 받아야했습니다. 신체검사를 받으려 기다리던 중 옆 사람들 이야기를 듣는게 말하기를 하려면 쓰기를 잘해야한다며 말하기는 쓰기를 머릿속으로 빨리 하는거라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집에가서 쓰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말하기도 제생각에는 쓰기를 많이하시면 능숙해지고 익숙해지니까 말도 자연스레 나왔습니다. 시중에는 패턴으로 외워서 말하기를 시키는데 저는 이 방법을 안좋아하였습니다. 대화 상황이 엄청 많은데 이걸 패턴으로 외워 한다는게 무슨짓인가 싶기도 하여서 제가 주로하는 말하기 공부방법은 표현수집 같은겁니다. 미드를 보며 모르거나 어려운 표현은 그때그때 공부하고 외워서 정리하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말하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한국은 외국인 친구를 만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저도 스터디를 하다보면 직장인 친구들을 보면 외국인을 만날기회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