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그건~”을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나는 남자친구와 헤어졌어. 그건 날 우울하게 만들어. I broke up my boyfriend. It makes me depressed.   낡은 우산을 가지고 있어. 그건 날 빗속에서 젖게 만들어. I have an old umbrella. It makes me wet under the rain.   나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 그건 날 어린아이처럼 보이게 만들어. I have a bad habit which is biting my nails. It makes me look like a child. that은 앞에 말한 전체적 내용을 받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의 문장에서는 it을 사용하는 것이 더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만약에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 상황이라면 it보다는 that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7: 프로그래머에게 영어는 필수?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취준생입니다. 저는 IT를 전공했구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남부끄럽지 않게 다룰 줄 압니다. 그런 저에게도 단점이 있다면 영어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영어를 못한다는 의미는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니 영문 API도 어느 정도 볼 수 있구요. 제대로 그 문장을 해석 하진 못하지만 눈치껏 안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해석이 필요 할 때면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고, 모르는 단어는 네이버 사전으로 검색합니다. 프로그래밍 하나로 취업을 하려고 해도 남들 다 갖고 있는 토익점수도 없고요. 영어를 모르니까 업무에도 지장이 있을까봐 취업이 안 되는 게 아닐까 하는 마음에 영어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으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용기를 내어 영어왕께 여쭤봅니다.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법이나 혼자 공부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저 같은 경우에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고요. Front-end쪽은 조금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HTML, CSS, Java Script 등 기본적인 것은 어느 정도 할 줄 압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을 좀 더 배워보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었는데 사업을 하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잘 못하게 되더라고요. 제 아는 친구도 프로그래머로 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한국에 프로그래머들을 좀 보면 저평가 받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첫 번째 이유는 프로그래머들 실력에 비해서 가질 수 있는 직업, 직장의 공간이 굉장히 좁습니다. 다른 나라의 프로그래머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아니까 다양한 해외구인구직 사이트에서 프리랜서 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GitHub 같은 곳에 올라와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일을 잘해내면 고용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에 미국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굳이 그 사람이 미국 내에 있지 않아도 실력만 있으면 고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래머들이 어느 정도 실력만 있으면 돈을 잘 법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에 있는 프로그래머들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하루에 12시간도 넘게 사무실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신데 그에 대한 대가는 받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권혜경님 같은 경우에도 IT전공을 해서 프로그래밍 언어는 정말 잘하는데 그야말로 취업할 기회가 없으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취업을 위해서도 이지만 사실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것 자체가 영어를 잘 못하면 최신의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쪽 정보가 나올 때마다 받아들여서 내 것으로 만들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 번역본이 나오고 …

7: iAnswer uAsk 프로그래머에게 영어는 필수?

저 같은 경우에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고요. Front-end쪽은 조금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HTML, CSS, Java Script 등 기본적인 것은 어느 정도 할 줄 압니다. 사실 프로그래밍을 좀 더 배워보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었는데 사업을 하면서 이것저것 하다보니까 시간이 없어서 잘 못하게 되더라고요. 제 아는 친구도 프로그래머로 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한국에 프로그래머들을 좀 보면 저평가 받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첫 번째 이유는 프로그래머들 실력에 비해서 가질 수 있는 직업, 직장의 공간이 굉장히 좁습니다. 다른 나라의 프로그래머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아니까 다양한 해외구인구직 사이트에서 프리랜서 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GitHub 같은 곳에 올라와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일을 잘해내면 고용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에 미국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굳이 그 사람이 미국 내에 있지 않아도 실력만 있으면 고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래머들이 어느 정도 실력만 있으면 돈을 잘 법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국에 있는 프로그래머들은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하루에 12시간도 넘게 사무실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신데 그에 대한 대가는 받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권혜경님 같은 경우에도 IT전공을 해서 프로그래밍 언어는 정말 잘하는데 그야말로 취업할 기회가 없으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취업을 위해서도 이지만 사실은 프로그래밍이라는 것 자체가 영어를 잘 못하면 최신의 정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쪽 정보가 나올 때마다 받아들여서 내 것으로 만들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 번역본이 나오고 책으로 보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굉장히 복잡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를 하게 되면 저자의 블로그에 가서 직접 물어볼 수 도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제가 아는 한국에 있는 프로그래머들을 보면 구글에 검색을 해서 찾아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대부분 다 영어로 나옵니다. 제가 팟빵에 있는 프로그래밍 팟빵도 봐서 들어봤습니다. 거기서도 하는 얘기가 검색을 해도 답이 다 영어로 나와있기 때문에 영어를 몰라서 읽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그만큼 큰 커뮤니티가 없고 외국 커뮤니티의 경우에는 영어만 쓰면 사람들이 다와서 하기 때문에 규모가 엄청나게 큽니다. 그런데 영어를 모르니까 그런 커뮤니티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안에 있는 내용을 읽지 못해서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불리해집니다. 이런 저런 면에서도 프로그래머는 반드시 영어를 알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