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쓰기능력 향상 꿀팁

쓰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하나로 다 가능합니다. 네이티브 외국인 친구들과는 카톡이나 메신저등을 이용해서 많이 썼습니다.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갔었을땐 외국인들과 그룹채팅을 하며 많이 늘었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이메일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쓰기 능력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호텔에 예약하거나 할때 이메일을 써서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이메일하고 서평을 짧아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영어일기는 쓰지 않았고요. 제가 호주에 있을때는 외국인들을 상대하며 전화개통을 하고 자동차 라이센스를 따고 하는 것들을 이메일로 많이 했습니다. 생존영어라고 할 수 있죠. 저는 이런것이 상당히 재밌더군요. 이메일을 보내면 상대가 반응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어떨땐 영어로 쓰는게 편하기도 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쓰기는 원어민 첨삭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학교다닐적에 교수님들이 첨삭해주셨고 인터넷 첨삭 사이트도 이용했습니다. 봐꿔쓰기 같은 경우 먼저 영어 원문을 구해서 한국어로 써보고 그 다음 영작을 해보고 원문과 비교해보는 방법입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대학교 1학년때 풀데이 수업을 할때 에쎄이를 했어야 했는데 경험이 없어서 한글로 먼저 쓰고 영어로 봐꾸는 작업을 했습니다. 혼자 할때 힘든게 쓰기입니다. 책중에 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문으로된 리더스다이제스트 같은 책이 있습니다. 이를 배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영상을 통해 보거나 들었던 익힌 표현들을 통해 최대한 빨리 예문을 만들어 봅니다. 긴글을 쓰기 보다는 익힌표현을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만드는데 초점을 둡니다. 일반적으로 “비가 내린다” 와 같은 형태로 쓰기 보단 기분이나 내일 있을 상황같은 것을 떠올리면서 바로바로 입에서 나오는 문장으로 쓰거나 뱉어보려고 노력합니다.

82번째 게스트 Wendy Choo

사실 저는 쓰기를 잘 못합니다.. 어릴때 배우긴 했지만. 관사 같은것을 대학생이 되어서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구어는 실수가 허용이 되지만 글로 쓸때는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데요. 저 같은 경우 영어일기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첨삭을 해주면서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됬습니다.

83번째 게스트 Lex Kim

저는 영어일기를 꾸준히 불로그에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쓰려고 하면 뭘 써야할지 힘들어 하시는데요. 그래서 첫날엔 4 단어만 씁니다. 그리고 다음날엔 5 단어, 6 단어, 이런식으로 하나씩 늘려갑니다. 오늘 제가 써야할 단어수는 344 단어 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문장이나 자주 읽거나 들었던 문장들을 일기에 가능한 써보려고 노력합니다.

84번째 게스트 Chloe Ahn

사실 쓰기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일기 쓰기를 시도를 해보았는데, 일기를 쓰는게 조금 위험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쓰는 것 자체를 연습한다는데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첨삭이 없이 쓸 경우 자칫 틀린 문장으로 계속 반복해서 쓰게되는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자주 써봄으로써 익숙해진다는 의미에선 좋다고 봅니다.

85번째 게스트 Carolaine Kim

왕초보들 같은 경우 쓰기가 힘듭니다. 아는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정말 쓰기가 힘들겁니다. 아무것도 없다면 먼저 해야할 것을 정보를 머리에 넣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Grammar in use 라는 책을 봤습니다. 책을 약간 소개하자면 설명이 최소화 되어 있고 예문이 많아서 문장구조에 익숙해짐으로 인해 “아, 이것이 이렇게 쓰여지는 구나” 라는 정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수의 경우는 어느정도 쓰실 수는 있지만 에러가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여기저기 문장 구석구석 틀린표현, 틀린문법, 원어민들이 쓰지 않는 표현들을 쓰고 계실 겁니다. 영어라는 것은 특정 그룹의 특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실제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쓰고 있는 그 사람들이 쓰는 틀에 맞춰야 합니아. 틀을 벗어나는 순간 이것은 마치 “나만의 언머”를 만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영국영어과 미국영어의 차이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영어가 필요하신 분은 영국영어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영어가 필요하면 미국영어에만 집중 하시고요. 제가 만약 한국말을 하면서 북한식 표현을 섞어서 쓴다면 어떨까요? 굉장히 이상할 겁니다.
직원들과 대화하거나 해외직구를 할때 이메일을 수시로 씁니다. 외국인들은 이메일을 카카오톡 사용하듯 정말 많이 이용합니다. 요즘 해외직구도 많이 하시고 하시는데요. 구매하실때 판매자한테 일부러라도 이메일로 물어보시고 하면 영어를 하는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호스트 Andrew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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