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방법과 최악의 방법

추천하는 방법은 지금 리딩수업이 아니기때문에 말하는거나 대화를 하는 영어를 하려면 훈련이다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훈련하는 기회를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머리로 아는것보다 입에 근육이라 해서 축구선수들이 축구를 해서 몸의 운동신경을 기르듯이 입의 신경을 많이
자연스럽게 나올수있게 운동을 하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드나 이런것 저런것 다 좋긴 좋은데, 해외 거주한 사람 처럼 영어를 하고싶다면 유투브에서 실생활에 제일 가까운 영상을 보는게 좋은 방법같습니다. 저는 예를 들어 영국 코미디언 두명이 나와 세계여행을 하는 영상이 있는데 남에게 보여주는 영어가아니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영어를 보여줘 그런거에서 얻을수있는 표현도 많은것같습니다.

77번째 게스트 Sungjin Bae

저는 우선 영어를 좀 많이 향상 시킬수있는 방법은 말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 생각하고, 문법은 생각하지 않고 정말 애기들 처럼 언어를 배울때
말도안돼는 얘기를 하지만 계속 그러면서 향상이 됩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그냥 말을하고 그 실수를 통하여 자기가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를 보면 다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하는지를 알게되니까 그게 좋은것같고,안좋은 방법은 그냥 단어를 마냥 외우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문장안에 있는 단어에 의미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문장을 만들어서 얘기를 하려면 단어의 사용이 정확해야 하는데 한번씩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단어의 의미만 한국어로 외워서 저는 이 방법이 안좋은것 같습니다.

78번째 게스트 Sue Hwang

강추드리는거는 쉬운단어로 말을 시작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면 그냥 물을 마시고싶으면 ‘water’도 괜찮고 ‘please’도 좋습니다. 일단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건 내가 목이마르니 물을 원한다 입니다. 사람에 따라 ‘I want water’ ‘can i have a cup of a water’ 라 할수도 있겠지만 일단 쉬운단어로 내가 표현하고싶은걸 표현하는게 더 중요한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독일에 가서 카페에 갔는데 아메리카노를 시키고싶은데 아니면 호주같은 경우엔 롱블랙을 시키로 싶으면 그냥 그 단어만 말해도 그 사람들이 알아듣습니다. 이게 시작인것 같습니다. 일단 내가 원하는걸 입밖으로 내보기 . 그리고 그 다음에 내가 이정도는 말할수있다 싶으면 거기에다 살을 좀 붙여서 ‘please’도 붙여보고 ‘glass of water’ 도 붙여도보 좀 다각도로 접근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79번째 게스트 Gwanghyeon Gim

제 생각에는 하기 싫은 방법으로 억지로 하는게 가장 안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방법이 엄청 많은데 그중에서도 자기에게 잘 맞는걸 선택해야합니다. 근데 남들이 좋다고한 방법으로 무조건 자기랑 안맞아도 하기 싫어도 억지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 생각엔 이 방법이 제일 안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할때 영어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있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지금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데 가르칠때 수업 맨 끝에 10분 15분씩 영어게임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머리속에 영어수업=수업=재밌다 이렇게 영어를 조금이라도 긍정적이게 생각되게 합니다. 이 방법이 신기한게 아이들이 게임을 빨리하자고 공부를 열심히합니다.

80번째 게스트 Yoonseul Park

저는 이제 혼자 공부할때 두명이상이 공부할때 이렇게 나눠 팁을 드리려하는데요. 혼자할때는 어떤 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작문하고 그다음 그걸 읽어보고 그러면 그 대답에 대한 제 주관이 생긴거잖아요 이것들이 하나하나 쌓이면 결국엔 어떤 질문이 와도 제 생각이 있는겁니다. 이게 한국어든 영어든 자기 의견을 갖추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두명이상이서 할때는 여럿이 있을때 장점은 혼자할때보다 역할을 나눠 할수 있으니까 스크립트 다이알로그 같은걸 a,b정해 비즈니스 상황 같은 일상 다이알로그를 찾아서 같이 옆사람과 읽어보며 혹은 영화 대본같은걸 읽어보며 연습을 하면 실제로 쓰기 때문에 옆사람이 잘하든 못하든 내가 입으로 말하고 있기때문에 입술로 훈련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때문에 둘이상할때는 다이알로그를 꼭 챙겨보라 추천해드립니다. 비추천방벙이라기 보다는 저에겐 안맞는 방법이 사실은 미국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저같은 경우는 돌려보지않고 쭉 보게됐습니다. 돌려볼때 다시보면 영어공부가 된다하여 돌려보면 내용을 다 알기때문에 흥미를 잃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중독성이 크고 투자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져 잘안맞았습니다.

81번째 게스트 Brian Yoo

추천하는 방법은 취미생활과 영어를 함께 공부하는것 입니다. 항상 취미생활 모르면 또 입이 다물어 질때 있고 영어공부하라하면 재미가 없는데 저같은 경우엔 운동을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영상을 보며 영어로 동작 설명하면 평소엔 신체부위같은 걸 잘 익힐일이 없는데 구체적으로 명칭도 알수있고 시간도 잘가서 운동습관들이는데 참 좋다 생각합니다. 운동 아니여도 악기를 배울수도있고 노래를 따라부르실수도 있으니 좋습니다. 취미생활이 없으시다면 요즘 생활에 유용한 빨래나 청소를 할때 팁을 영어로 전해주는 라이프핵 같은 영상들을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82번째 게스트 Wendy Choo

비추천하는 방법은 영어 초보님들이 듣는 방송이시기 때문에 초보이신데 미드나 영화로 공부했다는 분들이 계시면 말리고싶습니다. 누가뭐래도 확신해서 말씀드릴수있는데 영어학습에는 일단 레벨이 있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학습을해야 소화가 잘돼고 실력이 느는거지 뭐라하는지5%밖에 못알아듣겠는데 미드공부법이 유행한다해서 이걸로 한다면 1년할 공부를 5년만에 끝나겠다 이런 각오입니다. 정말 왕초보인데 미드로 공부를 하셨을때 native speaker 처럼 되신분들이 계실수도있겠죠, 정말 존경합니다. 저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레벨에 맞게 단계적으로 올라가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이제 말을 갓 땐 애기한데 한국 드라마를 오래 보여준다해서 애기가 어른처럼 이야기할수있는건 아니니까요.영어를 배우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나이에 맞게 영어공부를 하기보단 레벨에 맞게 영어공부를 하시는게 현명하시다 봅니다. 추천하는것은 이미지 학습법 입니다. 단어를 익힐때 눈에보이는 게 desk 구나 pencil이구나 이렇게 자연스럽게 원어민처럼 익혀나가면서 머릿속에 개념을 만드는 학습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영어와 한국어는 다른언어기때무에 1:1로 대면되지 않는게 참 많습니다. 영어단어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선 그 자체를 이해하는게 최고의 학습법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영어 고수들이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라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것도 그림은 없지만 결국은 풀어져있는 영어로 영어 단어를 개념화 시킨 작업입니다. 이런식으로하면 분명 시간은 오래걸려도 이 방송을 듣고 계신 학생 대부분이 한번 읽어봤었던것같은 아리까리한 단어들이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들입니다. 이이상 더 안쓰기 때문에 수능이나 토익에 나오는 단어라해서 외웠던 어려운 단어들은 일상속에서 쓸일이없습니다.그 일상에 수준으로 말하고 싶을때 하나씩 익혀나가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이미지 학습법 관련해서 우리말에는 전치사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결국엔 이런 전치사의 개념도 이미지로 학습을 하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어떤 단어든 문법이든 문장이든 영어자체를 이미지화 시키면 여러분이 말을 하시는데 더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는 큰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83번째 게스트 Lex Kim

정말 추천하는 방법은 입으로 직접 뱉는 영어 공부입니다. 반대로 절대 비추천하는 방법은 눈으로만 보는 영어공부 입니다. 영어공부하러 도서관을 간다 하면 말리고싶습니다. 어떻게 영어공부를 그렇게 조용한 곳에서 입을 다물고 할수가 있나 물어보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해왔던 공부들이 다 눈과 손으로 하는 공부들 이기 때문에 입으로 뱉어지는 것에 공포감을 가지게 되는것같습니다. 물론 시험 공부를 해야하거나 빨리 어떤 목적이 있는 공부를 제외하고서는 느낌이나 뉘앙스같은 것들이 중요하기때문에 언어라는걸 문화로 받아들이고 정말 소통의 방식으로 받아들일수있게 입으로 자꾸 따라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84번째 게스트 Chloe Ahn

추천하지 않는 방법을 말하자면 영한사전을 맹신하는것 입니다. 단어뜻을 찾아보면 쉽게 나오는데 그 단어 뜻이 사실 한개만 있는게 아니고 한글로 써져있다 보니 그 상황에서 이 단어가 사용되는지 아닌지가 많이 달라집니다. 저도 잘 몰랐었는데 어떤 외국인 친구가 밤에 파티를 간다고 꾸미고 왔는데 사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무슨 말이라도 해보겠다고 너 진짜 이쁘다 이런 의미로 beautiful 이라 말을 했더니 그 친구가 되게 어이없어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beautiful이 칭찬이고 이쁘다 아름답다라는 뜻인데 왜 이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구글에서 저는 이미지를 많이 찾아봤는데 beautiful을 찾아보니 밤에 놀러 나가는 친구들에게 할 단어가 아니였습니다. 왜 그친구가 그런 표정을 지엇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때 느낀게 영어를 너무 한글로 랩핑해놓은게 안좋다는걸 느꼇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팝송입니다. 저희가 이동할때 노래를 들으면서 한국노래 대신 외국 노래를 듣는건데, 저 같은 경우엔 캐롤을 많이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분위기를 되게 좋아해서 팝송들을때 캐롤관련된 곡을 찾아 40여곡정도를 들었던것 같습니다. 팝송을 외울때 가사먼저 입에 붙여본적도있고 멜로디를 먼저 익혀본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했을때 좋았던 방법은 멜로디를 익힌다음 가사를 입히는게 훨씬 더 좋았습니다. 가사를 입히다보면 그 가사들 중에서도 강세가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연음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연음되는 부분을 좀 익힐수 있다 보니 영어할때 그런 리듬같은게 훨씬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팝송을 추천합니다.

85번째 게스트 Carolaine Kim

추천 방법은 자동화 될때까지 반복하기 입니다. 무엇이든 처음은 미숙합니다. 능숙하게 되시는것은 연습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처음 영어 발음 익히실때 영어 소리의 위치 내 혀와 입술 입천장이 기억할때 까지 내 근육이 기억을하고 소리를 낼수 있을때까지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영어귀가 뚫리는것 내 귀의 근육이 영어소리를 잡을수 있을때까지 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언어마다 음역대가 달라서 한국말 음역대는 125~1500hertz, 미국 영어는 1000 ~ 4000hertz, 영국 영어는 2000 ~12000hertz 라 합니다. 모국어에 없기 때문에 소리를 차단한다 합니다. 그래서 이 소리가 뚫릴때까지 연습이 되셔야하는데 중간에 하다가 포기를 하시면 어떤 결과도 가지고 가지 못하십니다. 비추천은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가 저울질만 하는건 비추천 드립니다. 하기로 하셨으면 뭐든지 능숙하게 될때 까지 올인을 하셔야 하시는것 같습니다. 만약 혼자 강의가 코치없이 진행을 하시면 즐길수 있게되는 레벨 까지 하시는건 최소 1000시간의 적용된다 합니다. 하루 10시간 하시면 100일 입니다. 저에게도 이게 적용이 됩니다. 제가 하루 12시간에서 3달을 토플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1시간이면 3년을 하셔야합니다. 이정도 했으면 충분히 노력했다하는 자격이 생기신거 같습니다.

86번째 게스트 Haze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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