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피해야 하는 이유

More mistakes you make you gonna feel miserable and shame in Korea or with Korea.

Embarrassed

더 많은 실수를 하면 할수록 한국 사람들 앞에서는 얼굴이 빨개 질 거고 창피해질 겁니다.

왜인 줄 아세요? 한국 사람들은 굉장히 Judgmental 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상대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것에 굉장히 익숙해져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실수를 하면 용납을 못합니다. 그걸 어떻게 해서든 후벼 파야지 속이 시원해지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영어를 하면 할수록 영어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저희 온쿱 영어 같은 경우에는 1:1로 외국인 강사와 나 둘만 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른 사람은 있지 않습니다. 강사하고 나밖에 없습니다. 강사는 내 말을 들어주고 내가 영어를 못하는 것을 다 이해하고 차근차근 친절하게 들어줍니다. 그게 강사들의 일입니다. 또한 필리핀 사람들은 굉장히 Friendly 합니다. Friendly하다고 하면 친구같이 친근한 사람을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벽이 없습니다. 우리는 큰 벽이 있죠. 항상 사람을 만나고 하는데 큰 벽이 있고 판단하고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데 필리핀 문화자체가 그렇지 않고 다릅니다. 굉장히 쉽게 친해지고 필리핀 사람들이 한국인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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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학원에 있었을 때 일부러 한국 사람들이 있는 곳을 피해 다니면서 영어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하기가 더 힘들어집니다. 심적으로 한국 사람들이 서로 부담을 많이 주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기가 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온쿱 영어같이 1:1로 다른 사람 없이 나와 강사 둘만 있는 상황에서 대화를 해야지 누가 비웃는 사람도 없고 주변에 누가 쳐다보는 사람도 없고 내가 틀리게 말하건 맞게 말하건 신경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냥 말하고 싶은대로 편하게 대화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야 영어가 늘 수 있습니다. 매번 조금 실수하는 거 누가 혹시 어떻게 생각하진 않을까 남의 눈치보고 그렇게 해서는 연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고 또한 나는 초보이기 때문에 어차피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을 하면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중급, 상급이 될 때까지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고 그 안에서 내가 자라나야 합니다. 말하자면 달걀이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하는 것처럼 혼자만의 공간에서 쑥쑥 커갈 수 있는 보호막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겉에 딱딱한 보호막 없이 노출되어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될까요? 그럼 계란 프라이가 되겠죠. 병아리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실수를 하던 뭘 하던 나를 칭찬해줄 수 있는 사람. 나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외국인이 절실하게 필요한 겁니다. 그 외국인 대화파트너 멀리서 찾지 마세요. oncub.com 혹은 1661-1217로 전화하시면 3명의 외국인 강사와 15분씩 데모(무료)수업이 가능합니다. 이런 기회 놓치지 마시고 꼭 잡으시기 바랍니다.